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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아로마

⭐여긴 가게를 걸었다⭐ 메이드 수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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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매니져의 얼굴에 가게를 건 사장님이 있습니다.

메이드입니다. 수지 얼굴에 가게를 걸었죠.

사장이 될 수 있는 기회!

예약을 안 할 수가 없죠.


수지가 들어옵니다.

머리에 가려져 있지만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뭔가 조금 아쉽습니다.


국룰과 같은 대화가 이어지는 도중 역으로 질문을 던져봅니다.

질문이 어려웠는지 수지가 고장 났습니다.

큰일입니다.

정면에 벽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수지의 MBTI는 아주 작은 i 였습니다.

앞으로 질문은 금지입니다.


잠깐의 정적이 끝나고 이제 누울 시간입니다.

누워서 나른하게 온몸을 펼치고 있으면

슈얼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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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렸는지도 모르는 적당한 온도의 액체가 몸에 뿌려지고

요챱챱 저챱챱

얼굴값을 하지 않습니다.

경력이 있는지 다양한 슈얼을 구사하죠.


앞으로 돌아 눕습니다.

처음으로 정면으로 수지를 봅니다.

이쁩니다.


처음에 느꼇던 아쉬움이 싹 사라졌습니다.

뒷판의 기억도 같이 사라졌죠.

머리 묶는게 필살기가 될 수 있다니

이건 상상도 못했죠.

하지만 얼굴 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잘피해

그래도 괜찮습니다.

사장님이 왜 가게를 걸었는지 알 수 있었죠.


메이드의 시간은 60분입니다.

그리고 이 시간은 금방 지나가죠.

나가는 길에 작은 헛소리를 하니 수지가 아이처럼 웃습니다.

이 모습은 본 손놈은 뒷타임을 예약할뻔 했죠.

하지만 가난한 손놈은 그냥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수지는 이뻣고 사장님은 가게를 지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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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개 / 1페이지

창원메이드스웨디시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메이드 입니다.

가게를 지켜 다행입니다 ㅎㅎ
좋은 후기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다음 방문시 꼭 말씀하셔서 댓글 보여주시고 후기 할인 받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항상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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