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아로마

❤️두바이❤️멀티기❤️달이/혜수 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형님들


요즘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네요 항상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챙기시며 모두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학센 올림-


오랜만에 방문하였슴다! 이번엔 달이랑 혜수를 보고 왔어유!

한 이주전에 다녀왔는데 이번에도 수입이 나름 짭짤하여 생각난김에 다녀왔슴다!

달이 이름이 참 생소하더군요

입장하여 담타 가지면서 자연스레 대화를 나눠봅니다.

달이가 어린거 치곤 대화도 잘 들어주고 립 서비스가 너무좋아 기대만발하여 본게임 시작.

아니나 다를까 제 똘똘이를 보고 

그녀가 무수한 칭찬을 하며 서비스를 받는데

체감상 3분 오뚜기마냥 반응이 오길레 

또 ㅈ됨스 감지 ㅋㅋ

본 게임에 들어서며 이제 제가 공격에 나서니

몸매와 반응으로 저를 조지기 시작.

온몸이 진공청소기인 모양입니다. 다 탈탈 털려버리고

서로 합이 좋았는지 너무 빨리 끝나버려 아쉬운 마음에 그녀를 뒤로하고
 

몇일 뒤에 혜수를 보았습니다.

이름부터 연예인이 생각나는 이름..

입장하니 그녀가 웃으시면서 인사하는군요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너무 착하시고

무엇보다 여자친구를 보는 줄 알았습니다..

같이 있는동안 너무 편했고 기본적으로 애인모드 장착에

본게임 들어서며 제가 불도저마냥 공격적으로 하니

버티려 하였으나.. 개 ㅈ됨스 감지ㅋㅋ

또 제 철벽같은 방어막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황홀한 기분을 느끼며 씻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나왔는데

어린 그녀와.. 여자친구 같은 그녀들에게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본 후기는 NF로 들어온 채채 방문을 위해 후기할인 목적으로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이니 참고해주세용 ~! ㅎㅎ


그럼 여기서 2만.


관련자료

댓글 6개 / 1페이지
Total 2,033 / 4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