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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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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 요정 짱아✅ 아주 편안한 작은 그늘같은 그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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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후기를 하나 끄적여 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요정의 짱아 입니다


4일전에 다녀왔습니다


매달 꾸준히 방문중인 매니저네요~


오늘도 여느날처럼 개처럼 뛰어가서 


많이 친해진 실장님한테 돈 뺏기고


입장하였습니다


씻고 나오니


오늘도 여느때 처럼 흰색 홀복!!!


하는둥 마는둥 옆으로 하는 인사 

(장난 치는건데 ㅋㅋㅋㅋㅋ 개웃김)


옆에 찰싹 붙어가 담배하나 조지고


바로 물빨하면서 배드로 올라가 봅니다~


그날은 뭔지 몰라도 더 진득 합니다


뭐 서비스야 두말하믄 잔소리고


저도 공격도 하고 뒤엉켜서 츄릅츄릅~


연방중에 뒷탐이라서 잘 안될줄 알았는데...


누군가 그랬지요?


보기만 해도 꼴리는것이 지명매니저라고


네 뭐 별 문제 없이 물빨하다 마무리~~


오줌누는거(시오후키) 함 할래? 


이래 묻길래 그날은 패스!!


그날도 여전히 즐달이었습니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나한텐 최애매니저 중 한명입니다 ㅋㅋ


당연히 지속적인 방문은 계속 될 예정이구요~


좋은 매니저라는건 다 아실테니~


맨날 만콜 하길 바래봅니다!!


쓰다보니 뭐 또 가고 싶어지네요~


그래서 이만 줄입니다 ㅋㅋ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오늘 하루 좋은일만 있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뭔 보이스피싱? 염병하든데


아무 문제 없이 영업 잘하고 있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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