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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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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흠뻑 세연&조선생 멀티 후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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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실장님 계셨는데 바비걸처럼 이쁜 실장님이 계시네요

실장님 이쁘심


1. 세연

최근 만난 매니져님 중에 제일 가는 혀슈얼의 강자입니다.

받는 동안 혼자 윽엑윽엑 소리내다가 정신차려보니

이제 앞판 할 차례가 와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앞판을 못한다는거는 아닙니다.

앞판도 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받아본 슈얼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슈얼을 잘합니다.

뭐랄까 엄청 부드럽고 고추가 녹는 기분이랄까

암튼 뭔가 기가 다 빨리고 탈탈털리고 왔는데

또 보고 싶고

가면 또 떨리고 

그렇게 두번 방문했네요

쓰면서도 괜히 또 털리고 싶네요


2. 조선생

이분은 뭐랄까

냉온탕을 오가는 느낌이였습니다.

부드럽게 혀슈얼을 하다가 갑자기 손톱슈얼 들어올때의 당혹감

그러다가 훅 들어오는 손길

윽엑윽엑과 헉! 의 반복이였습니다.

솔직히 너무 헉헉 거려서 나중에는 좀 민망하더라구요

그만큼 잘받았던거 같기도 하고 ㅎㅎ


결론은 두분 다 잘받고 잘 싸고 왔습니다!

수위 질문은 받지 않겠습니다.

쪽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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