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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아로마

흠뻑 나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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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뻑 나나 봤습니다. 


아침부터 문의드려 힘들게 예약 성공. 


사장님 바뀌셨네요. 이런 친절을 받아본게 얼마만인지…시작부터 기분이 좋네요. 


씻고 기다리는데 매니져 노크를 공격적으로 하며 들어오네요. ㅋㅋㅋ

과연…. 정말 외모가 뛰어나더라구요~

첨엔 이렇게 웃는 여자가 여기 있다고??라는 생각이…이게 맞나??싶더라구요. 날티 없는 사모님같은 고상한 웃음. 잘 받을 수 있을까??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마음을 녹여줍니다. 

안아주고 시작하는데…

너무 편안한 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 


끝나고 아쉬움이 남아 실장님??사장님??께 추가 여쭤봤지만…역시나 안되네요. ㅠ


재방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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