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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신입받아라⭐ 아지트 채영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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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후기 컨셉을 지랄맞게 잡아서 고생하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10분이면 다 적을 후기를 20분 30분 쓰고 있는 멍청한 짓을 하고 있죠.


아지트를 다녀왔습니다.

NF가 없었던 아지트에 새로 들어온 작고 소중한 매니져를 보았죠.

채영입니다.


처음 보는 얼굴이지만 어딘가 익숙합니다.

티비에서 봤던 한 배우의 얼굴이 스쳐 지나갑니다.

하지만 말하지 않습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조금 더 프라이빗한 느낌이 드는 공간이죠.

채영이를 앉혀 놓고 얘기를 나눠봅니다.

국룰이죠.

무슨 얘기를 했는지 잘 기억은 나질 않습니다.

아무말이나 뱉는데 잘 받아칩니다.

밝은 캐릭터입니다.


머리를 묶으러 간 채영이가 모기를 발견했습니다.

사냥의 시작을 알리는 알수 없는 비명과 박수 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놓쳤습니다.

잡을 수 있을리가 없죠.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는건

강하다는 뜻이니까요.


이제 슈얼이 시작됩니다.

채영이의 슈얼은 천천히 느릿하게 시작됩니다.

옆에 있는 거울봅니다.

슬랜로리한 몸매로 눈을 반쯤 감고 슈얼을 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의식을 당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뒷판이 끝나고 앞으로 돌아눕습니다.

이제부터 진짜입니다.

야함+10되는 순간이죠

눈빛과 몸짓으로 흥분도를 더 끌어올립니다.

시각효과는 언제나 훌륭한 협상 수단입니다.

나 작고슬랜 좋아했나?


슈얼이 끝나고 어두컴컴한 샤워실로 씻으러갑니다.

왜 불안키냐고 물으니 고수라 괜찮다합니다.


씻고 나오니 채영이가 폰을 보며 뭘 하고 있습니다.

뭐하냐 물으니 공부한다고 대답합니다.

뭔 소린지 모르겠죠.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나 잊을만할 때 다시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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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 1페이지

김후기님의 댓글의 댓글

@ 골든리트리버
주어진 미션을 훌륭하게 완수 했기 때문에 그래도 됩니다.
나 씻고 말리는 동안 잠깐 본건데 뭐어때

아지트_스웨디시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사장님 아지트 입니다!!
사장님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방문시 예약 하실때 후기 적은 닉네임 알려주시면 후기할인 적용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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