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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거제 후기
분류 아로마

키티타이 라라 & 아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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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방동 우리가 잘아는 나이트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라오스메니저들로 

시간내상과 메니저들의 핸드폰 내상도 없었습니다.


세 번 정도 가 봤는데 첫 번째는 과음한 탓으로 메니저가 누구였는지 생각이 안나는데

시원하게 받은 기억이 있어서....

한번 더 예약하고 갔었는데 그날은 라라 메니저 였습니다.

잘 관리된 미시였고 시원한 악력으로 꼼꼼하게 관리 받았습니다.

시간이 초과했는데도 옆에서 누워서 장난을 하기에 내가 질려서 간다고 했습니다.

싫어서가 아니라 30분 이상 초과라 사장님 한테도 미안해서....


세 번째는 아바메니저...

메니저 중 나이가 제일 어릴듯 합니다.

아담한 체구에 마사지를 열심히 하는데 초보같은 티가 나더군요.

귀엽기도 하고 부끄럼도 있는듯 해서 살짝 느끼는척 하니 숙희님을 시연...

아....오늘도 넘어갔구나...


원초적인 의상으로 안고 누웠다가 시간이 다 돼서 샤워장에서 서로 장난 좀 치고 나왔습니다.


이곳은 마당 만한 샤워장에 시간 눈텡이 맞을일 없고 열심히 하는 메니저들이 있어 계속번성하길 응원하는 몇 안돼는 곳입니다, 모든 메니저들을 다 접견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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