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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거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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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카카오 첫손님이 재방문했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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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첫 영업을 하던날 첫 손님으로 방문했습니다.

물론 첫 후기도 썼고, 호응도 좀 있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각설하고 할인권을 여러번 카카오로 지정하고 가려고 했으나 여러가지가 안 맞아서 못가고 하다가

어제 12시쯤 예약전화를 하니 오후3시쯤에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역시 인기가 많은곳인듯...


주차하고 지정된 호실에서 노크하니 덩치좋은 푸잉이 문을 열어줍니다.

스캔하니 얼굴은 이쁜데 덩치가 만만찮아서 내심 시원한 마사지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예상외로 섬세한 손길과 팔꿈치로 적당한 곳을 시원하게 눌러주는 스킬이 나름 만족했습니다.

뒷판 끝나고 앞판을 시작하면서 "서비스?" 라는 말을 하기에 "이름이 뭔데?" 물었습니다.

"로미" 

"어... 그럼 피곤한데 여기 옆에 누워서 힐링타임!!!"

착하게도 내 팔베개를하고 옆에 눕는데....피부가 생각보다 깨끗하고 얼굴이 귀염상이더군요...

꼭 안고 손장난 아래위로 좀 하다가 깜박 잘들었습니다...


시간 다 돼서 나갈때 까지 착하게 안아주고 궁딩이 팡팡해주니 담에 안갈 수가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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