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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트위터에서 만난 즐기는 ㅈㄱ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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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 가입전 한창 트위터로 ㅈㄱ하러 다닐 때 만난 소녀

트위터가 워낙 장난질 사기질이 많았는데 왠만한건 다된다는

말에 반신반의하며 약속장소로 가니 장난은 아니였지만

통뚱사이의 몸매에 약간 귀염상이지만 이쁘진 않은 얼굴

그냥 갈까하다 갓 20살이라는 메리트와 온김에 물이나 빼자는 생각으로 텔입성

외적인 실망감은 좀 있었지만 마인드가 미침

연애 = 섹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서 존나 잘받아줌

지가 쓰던 기구까지 챙겨와서 기구까지 쓰면서 하니까

외적인 실망감이 사라짐.

약간 M성향이 있다고 해서 엉덩이랑 가슴도 때려가면서 

박으니 신음소리 존나 내면서 좋아하니까 더 흥분됨

보통 1시간 1회기준인데 빨리 싸니까

더할려고 하는데 진짜 섹을 즐긴다고 생각이 듬

끝나고 나오면서 자긴 택시 불렀다고 하길래 어디가냐니까

자주 보는 단골이랑 약속있다고 또 하러감;;;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다시 볼려고 했지만 트위타 계정 정지당해서 다시 못보는게 너무 아쉽...ㅠㅠ

진짜 20살이 그렇게 즐기면서 잘빠는 애는 처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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