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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오늘 따라 펠라 역대급 3인방중 한명이 생각나네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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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후반에.친구 결혼식 뒷풀이 노래방.가서 꼬신 신부친구..

화장실가다가 마주쳤는데 개드립으로 할말이있다며

계단비상구 쪽으로 데리고 가서 맘에든다고 어쩌고저쩌고 개소리를 시전한후 다시 자리로 들어와서 이여자 저여자 찝쩍 거라다가 각이안나와서 전번만 획득후

자리가 끝나고 다른술집으로 이동할때 또다른 일행들이 싸움이 났다해서 ㅡㅡ 어쩔수 없이 사정상 좀 가있었는데

집에갔어? 이렇게 문자가 먼저 오더라고요?

문자주고받다가 따로 둘이 만나서 바로  모텔 

올라갔드랬죠

참하게 착하고 매력있고 몸매도 좋았음

나 지루끼가 있어서 지금하면 사정못한다고 좀 자다가 하자고 했는데

걱정말라며 내팬티를 내리며 펠라를 해주던 그여인..

진짜역대급 입안온도와 혀감촉 적당한압 최고였음

그뒤로도 만나서 입으로 마무리를 종종부탁했었죠

제가 20~35살까지 만났던 일반인중 1군으로 기억됩니다

10년이다된 지금도 인생펠라로 기억됨 업소녀들중에서도 그여인보다 잘하는 사람을 못만나봄 그냥.타고난 사람인듯..

번외로  될놈될이라고 그때 이여자 저여자 찝쩍댔을때

이여인은 자기의.질투를 유발하려는 작전으로 봤다고 합니다..ㅋ


다음에는 3인방중에 돌싱녀  BAR사장 편도 적어보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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