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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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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덕계원타이 쌩뉴비 미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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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타이에 간만에 뉴페가 들어왔다는 사장님 문자에 두근거리며 신나게 다녀왔습니다 


왜냐면 여기 사장님은 뉴페가 들어와도 별로다 싶으면 이렇게 연락 안주시거든요ㅎㅎㅎ


따로 문자가 왔다는건 사장님 눈에 괜찮은 매니져가 왔다는거라 발걸음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근데 놀라운건 뉴페가 아니라 그냥 완전 쌩 뉴비라네요


말그대로 마사지던 뭐던 이쪽일을 아예 해본적이 없던 애라네요


그래서 좀 걱정이 되긴했는데 사장님 말로는 마사지는 따로 교육을 받았던 애라고 해서 일단 짧게 1시간 코스만 받기로 했습니다.


근데 첫인상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ㅎ 나이는 20대 중반정도 되는거 같고 외모도 이쁘게 생겼습니다 몸매도 슬림하구요


낯을 엄청 가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수줍음이 있긴 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마사지도 사장님한테 말 안들었으면 처음하는 거라는 생각이 안들 정도로 잘했습니다 


다 받고 사장님한테 후기 썰 풀어주면서 간만에 괜찮은 어린 매니져가 왔다고 둘이 호들갑 떨고 나왔네요 ㅎㅎㅎㅎㅎ


한동안 원타이가 좀 괜찮다 싶은 어린 매니져가 왔다 해서 가면 사라지고 없고ㅎㅎ 오래 버티는애가 없었는데 


미나는 좀 오래 있었음 좋겠네요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6-09-29 16:59:07 경남 양산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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