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비제휴 후기
조회 : 3518 , 추천 : 5 , 총점 : 3568

비제휴 조용해서 하나더간다 팔용동 계림 엄지쌤 14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본인은 178cm 110kg 돼지임

어릴적 강한노동으로인해 근육이 수시로쑤시고 아픔

14년전에 신행때 마사지 받고 마사지계입문함

옛날 양정 마사지나라에서 30회인가 40회인가 받으면 제주도티켓줫는데 2달만에 받음

그정도로 마사지 자주다니고 발품많이팜

수영 코사무이, 착한타이있던시절 자주감 지금은 위수지역이 아니라 그근처로 안댕김

옛날에 북구에서 건마하시던 40대정도 미시 사장님이 있는데

손맛이 끝내줌. 14년마사지인생중 아직탑임

요즘 나이드셔서 폼이좀 떨어지긴했지만 그래도 1등

그 당시 의리를 기대했지만 그냥 마사지만 받으러다님 한10번정도

이사하고 일이 바빠지면서 발길이좀뜸했는데 업장접으셨더라.

최근에 여유도좀 생기고해서 연락주고받다 창원에서 일하신다더라.

시간맞춰서 방문했는데 뺑뺑이더라.. 머릿속에 오만생각다듬.

미모도 여전하시고 관리도 여전히 하신듯. 오랜만에 만났지만 그사이에 많은일이 있었던듯. 

부끄러우셨던건지 나한테는 마사지만 하신다함. 맘이 좀 상했지만

어쩌겠누. 어깨목등 다뿌사질거같아서 마사지받음.

근데 뭐 손님 관리인지 오랜만에 봐서인지모르겠으나 마사지끝나고 안아주던데 이햐.. 심장이 오랜만에 뛰더라. 감사하다고 팁좀드리고 추가시간도 결제했지만 마사지만 시원하게받고나옴. 돌아서서 후회함.

아무리 마사지가 시원하다지만 희망고문하는거 같아 두번가고 발길끊음.

후기쓰는이유는 요즘 갯수많이 못한다는말이 맴돌더라. 홍보도 따로안하는곳이고 로드라서 손님이 없단다.

형들이가서 많이 팔아줘라. 나는 희망고문하기싫어 못가겠다.

맘같아선 맨날 가고싶다. 형들은 받고 나는못받는게 존나 배아프지만..


솔찍히 내가 이누님때문에 미시좋아하게됐다. 


본명은 아는데 거기 예명은 모른다.

팔용동 계림

가서 마사지 잘하는 검정원피스 찾아라.

지금은 50대다

내가본 미시 원탑이다. 이상 일기같은 후기 끝


관련자료

댓글 143개 / 3페이지

아이엔지님의 댓글

미모가 여전하다고요? 과장이 심한거 같네요.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겠지만 미모의 관리사는 아니죠 그 나이대에 나이 많은 관리사입니다
다른 사람 돈도 소중합니다

들어오이라님의 댓글의 댓글

@ 아이엔지
제기준에서 말씀드린건데요ㅎ 여기 객관적인 후기가 있나요? 다들 본인이 느낀 주관적인 후기 적는곳 아닌가요? 아이엔지님 다른사람 후기 보고가시면 안될거같네요. 그냥 제휴만 다니세요. 제기준에 그동안 안면있어서 못생긴것도 이뻐보일수있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제기준엔 괜찮다 생각합니다. 제 후기가 별로라 생각하시면 제 후기는 걸러주세요.

들어오이라님의 댓글의 댓글

@ 아이엔지
미모 찾으시면 20대 스마를 가시던 노래방가서 테이블아가씨를 부르십쇼. 저는 돈아까바서 그런데 안갑니다. 돈을 의미있게 사용하고싶으시다면 유흥접고 왼손하고 오른손하고 친해지시던지요

들어오이라님의 댓글

형들 예명물어봐달래서 연락했다. 계림가서 엄지 찾아라. 마사지를 받던 서비스를 받던 수위는 모른다. 나는 15내고 1시간30분 마사지만 시원하게 받고왔다

니가나가님의 댓글

엄지쌤 12시 퇴근합니다 참고 하세요!! 한분더 있던데 나나 샘입니다^^ 저는 아쉽게 엄지샘 못보고 왔네요  그냥 올수없어 나나샘 봤습니다 낮에는 못갈것 같아요 대로변에 출입구가 너무 오픈되어있어서 저녁에 방문하는걸 추천!!
Total 1,523 / 4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