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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신세계) 처음 본 후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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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군데 예약 문의를 하였지만 원하는 매니저를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할 수 없어 신세계 사장님의 추천으로 '아영(+1)' 매니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말초적 욕구의 만족 못지않게 정서적 포만을 중요시하는지라 비교적 나이가 있는 매니저를 선호하는데, '아영(+1)'은 실제 나이도 20대 중반이더군요.


대부분 선호에 그다지 부합하지 않더라도 매니저들의 수익 보장과 손님 유치를 위해 그럴싸하게 선전하는 경우가 다반사인 데다가, 저의 편견과 선입견 때문인지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저의 성향과 선호를 너무나도 잘 아는 '신세계' 사장님이 그리도 적극 추천하는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믿고 C코스를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예정된 시각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며 기대와 실망의 경계에 선 마음으로 문쪽을 바라보니, 아담하고 예쁜 소녀 같은 아가씨가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예의 그렇듯이 곧장 관계로 들어가기보다는 한동안 이야기를 나눕니다. 민감할 수도 있고 거북할 수도 있는 이야기가 주저 없이 오갈 수 있다는 점이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렇다고 절대 저속한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닙니다. 저 자신이 그런 이야기는 원하지 않으니까요.) '신세계' 사장님이 왜 그토록 적극 추천하셨는지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대화가 마무리되고 관계로 이어집니다.


자신의 방식을 고집하지 않고 손님의 의향과 의도에 잘 맞춰줍니다.


빈번한 체위 변화 요구에도 싫은 내색 없이 흔쾌히 잘 받아줍니다.


반응도 괜찮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영(+1)' 매니저는 "뒷태가 환상적"입니다.


"잘록한 허리에 대비되는 풍만하게 살이 오른 하얀 둔부로 이어지는 곡선은 마치 스트라디바디우스나 과다니니를 연상케 합니다." 


저는 정서적 공감을 만끽하기 위해 서로를 마주할 수 있는 정상위를 선호하는데 '아영(+1)'의 뒷태가 너무 근사해서 후배위로 끝을 냈네요.


근데 '아영(+1)' 매니저가 본업 때문인지 출근이 잦지는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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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나마스떼.님의 댓글의 댓글

@ Ramius
아이구 미안합니다. 괜히 우쭐대고 싶어서요. ㅎㅎ
근데 진짜 뒷태는... 와우~ ㅇㅂㅅ의 ㄱㄹ에 필적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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