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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건전샵 후기
조회 : 2435 , 추천 : 17 , 총점 : 2605

서면 나마스떼 소라/현아/조이/지영/지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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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름이 소라몬이어서
내가 아는분인가 생각을 가지고
이 장소는 옛날에 몇번 왔던곳이고
여기 사연이 나는 여러개 있습니다

근데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이 흐릿합니더

마스크처럼 생긴1회용 옷과
1회용칫ㅇ솔 1회용타월이 있습니다





소라몬을 보러가기전에
손톱발톱 정리하고 샤워1회 실시후출발
도착해서 샤워2회차 실시

소라몬은 가운을 입고 등장합니다

건식끝나고 습식은 아로마오일
쓰는것같어요




아프지 않게 살살 진행합니다
제가 요청했어요 이걸 몬하는
경우도 종종 볼수 있거든요

소라몬은 많이 조용한 편이고
웃을때 활짝 웃어여

복부관리시간이 좋은데
이걸 오래하면 좋겄다

조명은많이어둡다
전화하면 여성분이 받는다



마음에
사랑이 스치고
지나가야하는디



이게 흐릿하여서 슬퍼질 수 있겠다

노래는 자우림 사랑의 병원
당신에게 필요한건 애정
따뜻한 말 한마디
격려와 위로 그리고 응원

감사합니다






현아몬은 치어리더 이주은 느낌이 있고

섹시하고 이쁘다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었다


마사지 압은 좀 있다

저번에 왔을때 아마도 현아몬

목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저 방은 분위기가 좋구먼

기억했다가 예약함


하지만 나랑 있을땐 많이 조용했다

나한테 오빠라고 했고

손에 굳은살이 있는듯 느껴졌다

철봉이나 헬스 같은걸 매우 한걸까


저번에 왔을때랑 카운터 계신분이

다르다

저번엔 관리사가 2명이었는데

이번엔 3명인듯


여기는 영업하고 있어도

점프를 안할때가 있는거 같다


원래 안하는거라는데

요청해서 받은 항목이 있다


조명이 조금 밝아서 나았다


이번에본 실장님은 코스설명을

해주셨는데

아마도 관리사가 아는 내용과는

다를 수가 있다

그리고 몇몇 손님들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3회차 방문은 조이몬을 예약했다
조이몬은 프로필이 있다
그 말은 지금껏 본 사람중 제일
여기서 오래 근무한 직원이라는 뜻이
될 수 있겠다

저번엔 지영몬도 출근명단에 있었긴하다

여기서 주는 1회용옷이 매우 만족스럽다

모든 초건전샵이 이 속옷을 채택해야 마땅하다

조이몬이 잘한다
경력직 답다




아이스티도 먹었다 시원하고 감미롭게
진행된다 이름이좀 맞지않다
조이말고 길동을 해야함

은은하고 은근하게 부드럽게
진행된다

모델같고 날씬허다
검정색 야시시한 짧은 원피스를 입었다

광안 루미에르 느낌이 조금 있다
마사지에 맛이 있다
그래 무미건조하면 마사지가 아니다

아근데 살살해달라고 미리
요청했는데 전달이 안된거같다
그래도 아프지는 않었다

복부관리랑 허벅지 시간이
살짝 좋았다





이거근데 너무 조선의 맛이어서
Msg가 가미되면 더 좋겠다

Msg는 좀 더 몰입해야하며
마사지와 사람이 하나가 된
마아일체에 닿아야헌다

우수하고 감동과 만족이 있다
조이라는이름은 아스팔트 도시의
차가운 느낌인데
길동이는 친근하고 인간미가 있다

조이몬이 출근을 매우 가끔하는건가
인간에 대한 멸시나 회의적인 시선이
거의 없다














지영몬을 보고 나오면서

거울에비친 나를봤다

나는 이렇게 잘생겼는데왜 여친이없디

지영몬은간호사 느낌이 있다

씩씩한 에겐스타일이며ㅇ향기가 난다

근육을 하나하나 조각내는 타입이다

균형감각이 좋고 요가코스

진행하는 2인중 1명이다

ㅇㅅㅇ이라고 내가아는 여자사람

비슷하다 ㅇㅅㅇ이 밥먹는속도 심하게

느려서 지영몬도 그런지 궁금했긴하다

지영몬이 날씬하고 섹시허다

기술이가 훌륭해 내취향저격과는

거리가 조큼있긴하다

근데 마사지에 맛이있고 무아지경되는

순간들이 있다

내가볼때는 마아일체에 거의 근접한 인원이다

살아있네

분홍빛깔원피스가 잘어울린다

비타민이라는 소개글이 상당히맞다

수액을 근육에맞은기분이다

이게좀더 작두타듯이 진행되어야

맛에서 빛이난다

신들린 마사지가 생각나는 순간들이다

진짜시간이짧게느껴지고

지영몬은 앞뒤앞순으로 하며

발마사지도하고 내 손에 소스도발라준다

그래서저번엔씻지않고

퇴장했는데이번엔 샤워함


확실히 프로필있는 2명의 사원이

맛있게헌다











지우몬은 요정 같다

아담한 스타일이다 많이 조용하다

지긋이 누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명고고랑 타이마사지를

생각나게한다


감동이나 만족이 너무 멀리 있어서

쉽지않네 라는 생각이든다


깊은산속 옹달샘같은 그녀다

깃털처럼 가볍다

나는 사슴이 아니기 때문에

옹달샘에 감격하기 힘든것 아닐까



무색무취였다고 생각한다

신맛이든 짠맛이든 그 어떤 맛도

느끼기 힘들고 어려운


마사지라는 아름답고 쉬운

장르에서 이렇게하기가 더 빡센데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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