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잘지내 50 작성자 정보 작성자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1.02 18:07 컨텐츠 정보 조회 480 댓글 50 목록 목록 본문 5년 전, 나는 매니저였고 넌 손님으로 우리가 가게에서 만났지 이렇게 오래 만날 줄 몰랐고, 첫눈에 서로에게 반해 급속도로 친해졌잖아 연인이 되면서 초반부터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갔고, 내가 일하는 걸 불편해하는 네 모습을 보고 난 바로 일도 그만뒀었어 그만큼 너와 비슷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 우린 서로가 운명인 줄 알았어 그렇게 사귀자마자 거의 매일 붙어 지내며 일상을 함께했잖아. 연애 5년째, 곧 다가오는 우리 5주년 기념일과 처음으로 같이 보기로 했던 부산 불꽃축제, 여행 계획까지 기대와 설렘을 품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우린 자주 싸웠지 5년 가까이 뜨겁게 사랑했는데 서운한 부분이 쌓이다 보니 잔소리가 늘었고, 서로에게 언성을 높이고 진심이 아닌 말들로 상처를 줬어 일방적인 이해를 바라고, 익숙함과 편안함 때문에 서로에게 소홀했던 것 같아 그렇게 일주일 넘게 냉전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눈 대화에서 심하게 싸웠고... 힘들다며 이제 진짜 그만하자는 내 말에 고민도 없이 알겠다고 하며 자리를 벗어나는 너를 보며 이별을 실감했어 커다란 너의 집에서 한참을 울었어…아는 사람 하나 없는 이 동네에 이제 내편이 없다생각하니 너무 외롭고 공허했어 그렇게 정리할 것들을 정리하고 나간다는 말과 함께 짐을 빼서 나왔고, 우리는 이별이라는 마침표를 찍었어. 헤어진 지 오늘로 5일째… 다가오는 기념일과 약속했던 계획들 때문에 아직도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파 너무 괴로워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하고 혼자 눈물로 보냈어 넌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헤어지고 잠을 못 자는 건 미련이 남아서라는데 정말 그런가 봐 지금도 네가 너무 보고 싶고 니가 그리워 너랑 놀러 갔던 곳들, 밤마다 야식 먹고 주말에 쇼파에 같이 누워 넷플릭스 보고 같이 보고 늦잠자고 일어나 심야 영화보러 간것도 커플바디프로필찍자며 운동도 같이 다니고 새벽에 동네 산책도 마트 장보러간것도 소소했던 일상들을 이젠 함께할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퍼 내가 조금 더 이해했어야 했는데, 먼저 네 마음을 알아줬어야 했는데... 이기적이었던 내 모습 때문에 너무나 화가 나고 후회가 돼 네가 너무 보고 싶고 다시 잘해보고 싶어서 미안하다고, 후회된다고 말하고 싶지만... 너를 잡는다 한들 너도 이별을 이겨내고 극복하는 중일 수도 있고, 어느 정도 마음을 정리했을 수도 있는데 내가 다시 흔드는 것 같아 선뜻 연락하기가 망설여졌어 인스타도..카톡도 끊긴 상황이라 네가 이 사이트를 지금도 들여다볼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여기에 글을 쓰면 네가 볼까 싶어 용기 내어 마지막 내 마음을 전달해 보려고 해 방금가입해서 언게에만..글작성이 되네 이름을 불러주고 싶은데 부를 수 없으니까...OO아,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우리 5년을 만나면서 한 번도 이렇게 심하게 싸운 적이 없었는데 왜 이 지경까지 됐는지 아직도 내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 마지막엔 서로 자존심 세우느라 상처 주는 말만 뱉고 돌아섰지만, 사실 그 말들이 내 진심 전부는 아니었어 내가 너무 힘들었던 시기에 너도 위안이 필요했을 텐데 나부터 챙겨주려 했던 네 다정한 모습들... 네가 서운한 걸 말할 때 꼬투리 잡았던 것도 뒤늦게 너무 미안해 나한테 받았던 상처 다 털어내고 어디서든 행복하게 지내고 하는 일 다 잘됐으면 좋겠어 진심이야너와 함께했던 5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났고, 가장 큰 사랑을 받았으며,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이었어 너를 만나 사랑할 수 있어서 정말 고마웠어 이별을 잘 받아들이는 것도 연애 기간에 포함이라는 말이 있는데 나는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아직은 아프고 힘들겠지만 우리 이별 역시 건강하게 잘 극복했으면 좋겠어 서로 너무 자책하지 말고 함께했던 좋은 기억들 마음속에 잘 묻어두자 ㅇㅇ아, 어디서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지금도 사랑해그리고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 안녕, 내 오랜 사랑.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688(56%) 56%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9 신고 관련자료 댓글 50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치킨요괴님의 댓글 치킨요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10 히릿이 잘못했네~~( ཀ ʖ̯ ཀ) 신고 히릿이 잘못했네~~( ཀ ʖ̯ ཀ) 클로드섀넌님의 댓글 클로드섀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13 히릿 왜 그랬어 ㅜ 신고 히릿 왜 그랬어 ㅜ 히럿님의 댓글 히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15 피카? 신고 피카?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25 @ 히럿 … 열어분 히릿님 아닙니다 저 저분 누군지 몰라욥.. 신고 … 열어분 히릿님 아닙니다 저 저분 누군지 몰라욥.. 흑가지님의 댓글 흑가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21 히릿님 ~~~ ㅠㅠ 신고 히릿님 ~~~ ㅠㅠ mrboo00님의 댓글 mrboo00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23 슬프네요... 신고 슬프네요... dheiwnw1님의 댓글 dheiwnw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25 미안해 솔직히 우리서로 마이뭇자나 자그마치 5년이야 이젠 무슨맛인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없더라 복귀해서 만콜찍고 부자되길바래 신고 미안해 솔직히 우리서로 마이뭇자나 자그마치 5년이야 이젠 무슨맛인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없더라 복귀해서 만콜찍고 부자되길바래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0 @ dheiwnw1 ㅇㅋㅇㅋ 너도 무맛이야 신고 ㅇㅋㅇㅋ 너도 무맛이야 dheiwnw1님의 댓글의 댓글 dheiwnw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8 @ 늘해랑 그래서 어디로 복귀한다고 신고 그래서 어디로 복귀한다고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9 @ dheiwnw1 유흥 은퇴했는데? 관심ㄴㄴ 신고 유흥 은퇴했는데? 관심ㄴㄴ dheiwnw1님의 댓글의 댓글 dheiwnw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9 @ 늘해랑 남자 바짓가랑이 앵겨붙는거만큼 여자가 좃밥으로 보일때가 없다 글 삭제하고 운동이나해라 신고 남자 바짓가랑이 앵겨붙는거만큼 여자가 좃밥으로 보일때가 없다 글 삭제하고 운동이나해라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38 @ dheiwnw1 너나잘해ㅗ 내글 긁힘? 신고 너나잘해ㅗ 내글 긁힘? dheiwnw1님의 댓글의 댓글 dheiwnw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47 @ 늘해랑 자기 내가 5일만에 텐션회복해서 오늘은 어디서 물빼지~하면서 부비나 뒤적거릴줄알았어?? 우리의 추억을 박제시키기나하고 실망이야 자기 신고 자기 내가 5일만에 텐션회복해서 오늘은 어디서 물빼지~하면서 부비나 뒤적거릴줄알았어?? 우리의 추억을 박제시키기나하고 실망이야 자기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07 @ dheiwnw1 생각하는거 진짜;;저급하네 찐따같아..ㅜ 신고 생각하는거 진짜;;저급하네 찐따같아..ㅜ dheiwnw1님의 댓글의 댓글 dheiwnw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14 @ 늘해랑 개노잼이네;; 가난하게컷나 신고 개노잼이네;; 가난하게컷나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19 @ dheiwnw1 자기소개 하지마라 아무도 안궁금해한다.. 신고 자기소개 하지마라 아무도 안궁금해한다.. dheiwnw1님의 댓글의 댓글 dheiwnw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 @ 늘해랑 방보다 우연찮게 다시 만나서 애도낳고 백년해로해라 신고 방보다 우연찮게 다시 만나서 애도낳고 백년해로해라 안질리나젤리님의 댓글 안질리나젤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34 아무리 남자가 없어도 히릿하고 ... 신고 아무리 남자가 없어도 히릿하고 ...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38 @ 안질리나젤리 히릿님 아닙니다;;; 신고 히릿님 아닙니다;;; 비타파워500님의 댓글 비타파워500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35 ㅋㅋ 댓글이 더렵혀 지고 있어 ㅋㅋㅋ 신고 ㅋㅋ 댓글이 더렵혀 지고 있어 ㅋㅋㅋ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39 @ 비타파워500 댓글 잠구기 모드는 없나요ㅠㅠ 내글 더럽히지마..ㅋㅋㅋㅋ 신고 댓글 잠구기 모드는 없나요ㅠㅠ 내글 더럽히지마..ㅋㅋㅋㅋ 비타파워500님의 댓글의 댓글 비타파워500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0 @ 늘해랑 결국 피카츄의 그녀로 기억되겠네요 ㅋㅋ 신고 결국 피카츄의 그녀로 기억되겠네요 ㅋㅋ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4 @ 비타파워500 하…히릿님 저한테 사과하세요 신고 하…히릿님 저한테 사과하세요 기밍구님의 댓글 기밍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37 웃고갑니다 신고 웃고갑니다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39 @ 기밍구 제글이 웃긴가여..??ㅠㅠㅠㅠ 신고 제글이 웃긴가여..??ㅠㅠㅠㅠ 까불지마라님의 댓글 까불지마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3 히릿이 역시 ... 하 .. 참 신고 히릿이 역시 ... 하 .. 참 히릿이양님의 댓글 히릿이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5 피카 ! 저도 이분 누구신지 모르는 것이양 ㅜㅜ 신고 피카 ! 저도 이분 누구신지 모르는 것이양 ㅜㅜ 히럿님의 댓글의 댓글 히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6 @ 히릿이양 나도 모르는것이양 피카! ㅜㅜ 신고 나도 모르는것이양 피카! ㅜㅜ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6 @ 히릿이양 저한테ㅜㅜㅜ 사과하세용 흐규ㅡㅜ 신고 저한테ㅜㅜㅜ 사과하세용 흐규ㅡㅜ 알파남님의 댓글 알파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5 아 .. 댓글 보니 히릿이 존잘이군요 신고 아 .. 댓글 보니 히릿이 존잘이군요 히럿님의 댓글의 댓글 히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5 @ 알파남 맞는것이양~ 신고 맞는것이양~ 신나모롤님의 댓글 신나모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50 히릿이는 더맞아야겟노... 신고 히릿이는 더맞아야겟노... 김후기님의 댓글 김후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54 ㅇㅇ아 말고 애칭으로 썼어야지! 신고 ㅇㅇ아 말고 애칭으로 썼어야지!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58 @ 김후기 그럼..나인거 알잖아요.. 그럴 용기는ㅜㅜ 힝 이사이트를 선택한것도 솔로니까 들어가보지 않을까 싶어서 제맘을 적어봤어요 신고 그럼..나인거 알잖아요.. 그럴 용기는ㅜㅜ 힝 이사이트를 선택한것도 솔로니까 들어가보지 않을까 싶어서 제맘을 적어봤어요 OTC합니다님의 댓글 OTC합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56 늘해랑 수육백반 인정이지 신고 늘해랑 수육백반 인정이지 미인주님의 댓글의 댓글 미인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57 @ OTC합니다 좀 사줘봐 신고 좀 사줘봐 OTC합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OTC합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2 @ 미인주 낼 가서 먹고 영수증 올려라 줄께 신고 낼 가서 먹고 영수증 올려라 줄께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0 @ OTC합니다 늘해랑이란 늘 햇빛과 함께 살아가고 밝고 든든한 사람이란 뜻을담은 순우리말 입니다 전 남자친구가 저에게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신고 늘해랑이란 늘 햇빛과 함께 살아가고 밝고 든든한 사람이란 뜻을담은 순우리말 입니다 전 남자친구가 저에게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OTC합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OTC합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2 @ 늘해랑 양정에 국밥으로 유명함 1,2호점 있는데 1호점 가서 수육백반 드셔요 신고 양정에 국밥으로 유명함 1,2호점 있는데 1호점 가서 수육백반 드셔요 시선강간님의 댓글 시선강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59 걍먼저연락해 신고 걍먼저연락해 모비딕하이님의 댓글 모비딕하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2 염병 그만 떠시고 연락을 하세요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 먼저 연락을 해줬으면 하는 그런 자존심 부리지 마시고 아쉬운 쪽이 연락하는겁니다 잘해주지못해서 아쉬웠다면 먼저 연락하세요 그게 잘되든 못되든 신고 염병 그만 떠시고 연락을 하세요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 먼저 연락을 해줬으면 하는 그런 자존심 부리지 마시고 아쉬운 쪽이 연락하는겁니다 잘해주지못해서 아쉬웠다면 먼저 연락하세요 그게 잘되든 못되든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8 @ 모비딕하이 연락해달라는 의미로 적은 글이 아닙니다 카톡도 인스타도 일방적으로 차단을 당해 연락할수 없는 상황이라 인사도 못했네요 전 제 마음을 그냥,,, 적어본거였어요 이글을 볼지 안볼지도 모르지만요 적고 나니 쫌 후련하네요 신고 연락해달라는 의미로 적은 글이 아닙니다 카톡도 인스타도 일방적으로 차단을 당해 연락할수 없는 상황이라 인사도 못했네요 전 제 마음을 그냥,,, 적어본거였어요 이글을 볼지 안볼지도 모르지만요 적고 나니 쫌 후련하네요 순수한아카님의 댓글 순수한아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8 첨에 한눈에 빠져 이사람이 내사람이다 라고 느꼈고 불꽃같은 사랑에 빠졌지. 좋은 추억도 함께했고 첫사랑처럼 알콩달콩 잘 지낼줄 알았어. 사소한 것들로 투정도 부리고 옆에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많은 잘못을 했고 행동을 보였어. 난 자기한테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해서 붙잡지도 못했어. 잘 해준 것도 별로 없었다고 생각해서 나에게 너무 지쳐간 너를 놓아 줄 수 밖에 없었어. 결혼도 꿈꿨고 우릴 닮은 아이들도 그려봤고 행복한 노년도 상상 했어. 너무 미안 했고 사랑했고 행복했어. 잊지 않고 가슴에 품고 살 생각이야. 나 같은 모자란 놈 만나서 너무 너무 미안해~ 신고 첨에 한눈에 빠져 이사람이 내사람이다 라고 느꼈고 불꽃같은 사랑에 빠졌지. 좋은 추억도 함께했고 첫사랑처럼 알콩달콩 잘 지낼줄 알았어. 사소한 것들로 투정도 부리고 옆에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많은 잘못을 했고 행동을 보였어. 난 자기한테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해서 붙잡지도 못했어. 잘 해준 것도 별로 없었다고 생각해서 나에게 너무 지쳐간 너를 놓아 줄 수 밖에 없었어. 결혼도 꿈꿨고 우릴 닮은 아이들도 그려봤고 행복한 노년도 상상 했어. 너무 미안 했고 사랑했고 행복했어. 잊지 않고 가슴에 품고 살 생각이야. 나 같은 모자란 놈 만나서 너무 너무 미안해~ 정신챙겨님의 댓글 정신챙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46 하...맘이찢어진다.너무아프겠다 신고 하...맘이찢어진다.너무아프겠다 코알님의 댓글 코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54 늘해랑 맛있지 내일먹으러가야겠다 신고 늘해랑 맛있지 내일먹으러가야겠다 토곡칼국수님의 댓글 토곡칼국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00 우연이라도 마주치면 빨아줄게 신고 우연이라도 마주치면 빨아줄게 츄짱님의 댓글 츄짱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02 하..글 보면서도 맘이 너무 아프네요ㅜㅠ유흥에서 시작한 만남은 달면서도 너무 쓰디씁네요..오랜 기간 만났듯이 늘해랑 님의 진심이 그분께서 이글을 보신다면 맘속에 와닿아서 연락이 오기를 바라겠습니다..늘해랑 님도 힘내세요!! 신고 하..글 보면서도 맘이 너무 아프네요ㅜㅠ유흥에서 시작한 만남은 달면서도 너무 쓰디씁네요..오랜 기간 만났듯이 늘해랑 님의 진심이 그분께서 이글을 보신다면 맘속에 와닿아서 연락이 오기를 바라겠습니다..늘해랑 님도 힘내세요!! 사소함님의 댓글 사소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04 잘지내 나랑 같네... 신고 잘지내 나랑 같네... 햎삐야군밤오빤데전화좀받아님의 댓글 햎삐야군밤오빤데전화좀받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04 햎삐니?? 신고 햎삐니?? 희릿님의 댓글 희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09 피카! 나인 것이양? 신고 피카! 나인 것이양?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25 @ 히럿 … 열어분 히릿님 아닙니다 저 저분 누군지 몰라욥.. 신고 … 열어분 히릿님 아닙니다 저 저분 누군지 몰라욥..
dheiwnw1님의 댓글 dheiwnw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25 미안해 솔직히 우리서로 마이뭇자나 자그마치 5년이야 이젠 무슨맛인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없더라 복귀해서 만콜찍고 부자되길바래 신고 미안해 솔직히 우리서로 마이뭇자나 자그마치 5년이야 이젠 무슨맛인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없더라 복귀해서 만콜찍고 부자되길바래
dheiwnw1님의 댓글의 댓글 dheiwnw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9 @ 늘해랑 남자 바짓가랑이 앵겨붙는거만큼 여자가 좃밥으로 보일때가 없다 글 삭제하고 운동이나해라 신고 남자 바짓가랑이 앵겨붙는거만큼 여자가 좃밥으로 보일때가 없다 글 삭제하고 운동이나해라
dheiwnw1님의 댓글의 댓글 dheiwnw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47 @ 늘해랑 자기 내가 5일만에 텐션회복해서 오늘은 어디서 물빼지~하면서 부비나 뒤적거릴줄알았어?? 우리의 추억을 박제시키기나하고 실망이야 자기 신고 자기 내가 5일만에 텐션회복해서 오늘은 어디서 물빼지~하면서 부비나 뒤적거릴줄알았어?? 우리의 추억을 박제시키기나하고 실망이야 자기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07 @ dheiwnw1 생각하는거 진짜;;저급하네 찐따같아..ㅜ 신고 생각하는거 진짜;;저급하네 찐따같아..ㅜ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19 @ dheiwnw1 자기소개 하지마라 아무도 안궁금해한다.. 신고 자기소개 하지마라 아무도 안궁금해한다..
dheiwnw1님의 댓글의 댓글 dheiwnw1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 @ 늘해랑 방보다 우연찮게 다시 만나서 애도낳고 백년해로해라 신고 방보다 우연찮게 다시 만나서 애도낳고 백년해로해라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39 @ 비타파워500 댓글 잠구기 모드는 없나요ㅠㅠ 내글 더럽히지마..ㅋㅋㅋㅋ 신고 댓글 잠구기 모드는 없나요ㅠㅠ 내글 더럽히지마..ㅋㅋㅋㅋ
비타파워500님의 댓글의 댓글 비타파워500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0 @ 늘해랑 결국 피카츄의 그녀로 기억되겠네요 ㅋㅋ 신고 결국 피카츄의 그녀로 기억되겠네요 ㅋㅋ
히릿이양님의 댓글 히릿이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45 피카 ! 저도 이분 누구신지 모르는 것이양 ㅜㅜ 신고 피카 ! 저도 이분 누구신지 모르는 것이양 ㅜㅜ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58 @ 김후기 그럼..나인거 알잖아요.. 그럴 용기는ㅜㅜ 힝 이사이트를 선택한것도 솔로니까 들어가보지 않을까 싶어서 제맘을 적어봤어요 신고 그럼..나인거 알잖아요.. 그럴 용기는ㅜㅜ 힝 이사이트를 선택한것도 솔로니까 들어가보지 않을까 싶어서 제맘을 적어봤어요
OTC합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OTC합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2 @ 미인주 낼 가서 먹고 영수증 올려라 줄께 신고 낼 가서 먹고 영수증 올려라 줄께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0 @ OTC합니다 늘해랑이란 늘 햇빛과 함께 살아가고 밝고 든든한 사람이란 뜻을담은 순우리말 입니다 전 남자친구가 저에게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신고 늘해랑이란 늘 햇빛과 함께 살아가고 밝고 든든한 사람이란 뜻을담은 순우리말 입니다 전 남자친구가 저에게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OTC합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OTC합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2 @ 늘해랑 양정에 국밥으로 유명함 1,2호점 있는데 1호점 가서 수육백반 드셔요 신고 양정에 국밥으로 유명함 1,2호점 있는데 1호점 가서 수육백반 드셔요
모비딕하이님의 댓글 모비딕하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2 염병 그만 떠시고 연락을 하세요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 먼저 연락을 해줬으면 하는 그런 자존심 부리지 마시고 아쉬운 쪽이 연락하는겁니다 잘해주지못해서 아쉬웠다면 먼저 연락하세요 그게 잘되든 못되든 신고 염병 그만 떠시고 연락을 하세요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 먼저 연락을 해줬으면 하는 그런 자존심 부리지 마시고 아쉬운 쪽이 연락하는겁니다 잘해주지못해서 아쉬웠다면 먼저 연락하세요 그게 잘되든 못되든
늘해랑님의 댓글의 댓글 늘해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8 @ 모비딕하이 연락해달라는 의미로 적은 글이 아닙니다 카톡도 인스타도 일방적으로 차단을 당해 연락할수 없는 상황이라 인사도 못했네요 전 제 마음을 그냥,,, 적어본거였어요 이글을 볼지 안볼지도 모르지만요 적고 나니 쫌 후련하네요 신고 연락해달라는 의미로 적은 글이 아닙니다 카톡도 인스타도 일방적으로 차단을 당해 연락할수 없는 상황이라 인사도 못했네요 전 제 마음을 그냥,,, 적어본거였어요 이글을 볼지 안볼지도 모르지만요 적고 나니 쫌 후련하네요
순수한아카님의 댓글 순수한아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9:08 첨에 한눈에 빠져 이사람이 내사람이다 라고 느꼈고 불꽃같은 사랑에 빠졌지. 좋은 추억도 함께했고 첫사랑처럼 알콩달콩 잘 지낼줄 알았어. 사소한 것들로 투정도 부리고 옆에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많은 잘못을 했고 행동을 보였어. 난 자기한테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해서 붙잡지도 못했어. 잘 해준 것도 별로 없었다고 생각해서 나에게 너무 지쳐간 너를 놓아 줄 수 밖에 없었어. 결혼도 꿈꿨고 우릴 닮은 아이들도 그려봤고 행복한 노년도 상상 했어. 너무 미안 했고 사랑했고 행복했어. 잊지 않고 가슴에 품고 살 생각이야. 나 같은 모자란 놈 만나서 너무 너무 미안해~ 신고 첨에 한눈에 빠져 이사람이 내사람이다 라고 느꼈고 불꽃같은 사랑에 빠졌지. 좋은 추억도 함께했고 첫사랑처럼 알콩달콩 잘 지낼줄 알았어. 사소한 것들로 투정도 부리고 옆에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많은 잘못을 했고 행동을 보였어. 난 자기한테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해서 붙잡지도 못했어. 잘 해준 것도 별로 없었다고 생각해서 나에게 너무 지쳐간 너를 놓아 줄 수 밖에 없었어. 결혼도 꿈꿨고 우릴 닮은 아이들도 그려봤고 행복한 노년도 상상 했어. 너무 미안 했고 사랑했고 행복했어. 잊지 않고 가슴에 품고 살 생각이야. 나 같은 모자란 놈 만나서 너무 너무 미안해~
츄짱님의 댓글 츄짱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02 하..글 보면서도 맘이 너무 아프네요ㅜㅠ유흥에서 시작한 만남은 달면서도 너무 쓰디씁네요..오랜 기간 만났듯이 늘해랑 님의 진심이 그분께서 이글을 보신다면 맘속에 와닿아서 연락이 오기를 바라겠습니다..늘해랑 님도 힘내세요!! 신고 하..글 보면서도 맘이 너무 아프네요ㅜㅠ유흥에서 시작한 만남은 달면서도 너무 쓰디씁네요..오랜 기간 만났듯이 늘해랑 님의 진심이 그분께서 이글을 보신다면 맘속에 와닿아서 연락이 오기를 바라겠습니다..늘해랑 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