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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어제 헬스장에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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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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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같은 시간대에 오는 여자분 있는데


어제 운동마치고 집에 갈려고 엘베 기다리는데 그 분이랑 같이 있게 되었음


근데 그 분이 먼저 나한테 말을 걸어오네;;;;


"항상 이 시간에 오시나봐요?"


"아.. 네.. 허허허;;;"


잠시 침묵후 1층 도착...


"어느 쪽으로 가세요?


"아.. 전 이쪽이요"


"저랑 반대시네요 ㅎ 낼 뵐꼐여~"


뭔가 심장이 콩다콩닥 거리네...♡♡♡



예상댓글1) 약먹을 시간이다


예상댓글2) 발닦고 자라


예상댓글3) 약묵고 발닦고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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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밥이나 무라 좀이따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뭐 무꼬? 메뉴 추천 좀 해도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순대국밥 어떻노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메뉴추천 고맙데이 햄아ㅋ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다음편 기대할께요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오늘 헬스장에서 보면 술한잔 하자 하면 너무 빠르겠죠? ㅎㅎㅎ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바로 꽂아야지 말이 필요하나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자라 쫌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밤에 자께 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마 니 와꾸 쫌 생깄나?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존잘은 아이다마는 걍 허우대 멀쩡하긴 하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허허허
너무 연식이..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뜨끔;;;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나도 자주 있었는뎅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난 처음임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난 맨날 아지매랑 같은시간 마주치는데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예쁜 아지매 없나?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다 50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ㅠㅠ 위추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너 같은 애들 때문에 뭔 말을 못건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오랜만에 설렘세포가 살아나서 김칫국 사발로 드링킹해봤다 함 봐줘라 ㅋㅋㅋ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난 위에 놈들이랑 다른 생각임. 그냥 자주  보이기도하고 익게이가 존잘이 아니라도 멀쩡하게 생겼으니 말을 건네기도 무난하게 생겼을거고 엘레베이터에 단둘이 있으니 뻘줌하기도 하니까 말을 건낸게 아닐까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리고 그 여자애가 성격이 활발한것도 포함하고 익게이의 외적모습이 호감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자주 마주치고 익게이가 열심히 운동하니까 내적 친밀감이 있으니 말을 건냈다고 생각함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나도 뭐 그분이 나한테 이성적 호감이 있어서 말 건거라고는 생각 안한다 ㅋㅋ 내가 그 정도 와꾸도 아니고 ㅎㅎ 사실 햄 말이 정답일 가능성이 젤 크다고 본다 ㅋ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좋은 기운이 느껴져서 물어봤어요^^"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이거는 예상 못한 댓인데 ㅋㅋㅋㅋㅋ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저랑 같이 조상님께 인사 드리러 가요"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제사 상차림 비용은 얼마인가요? ㅋ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난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역시 자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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