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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옛날 생각나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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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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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하면서 곤지름 본 적 2번 있는데

한 번은 손님 스캔하는데 항문에 있는 거 보고

오빠 치료 받으라 하고 바로 캔슬했었고

한 번은 가게에 신입 직원 와서

교육 해주다가 거기에 가깝게 나있는 거 보고

바로 산부인과 가라고 돌려보냈었고

참,,. 할 말 없다

본인들 몸인데 관심이 없는 건지 모를수가 없는데 으휴

다들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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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내 똥꼬를 내가 볼수가 없네 ㅠㅠ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볼 수는 없어도 씻으면 손에 만져져서 모를 수가 없다
모른다면 똥꼬를 제대로 안 씻는 거겠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조심하자 다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곤지름은 만져질 정도로 큰가요? 본적이 없어서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작게 나는 것들은 사마귀랑 착각할 수도 있어서 조직 검사 해봐야 되구요. 보통은 작은 돌기들이 수십개 다다다닥 붙여져 있는 상태로 상추나 양배추 모양 처럼 넓게 돌출되서 자라나있어요 닭벼슬이라고도 하죠 검색해보세요 이미지 많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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