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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요즘 분위기 숭숭해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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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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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에서 후기 자세히 쓰지 말라길래 여기다 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같이 대나무 숲에다가 속 시원히 질러본다.

타이샵인데 로드샵이었음.

관리사 들어오는데 와꾸는 30대 초중으로 보이는데 옷은 다 가려입었지만 그래도 알 수 있는 D정도의 위엄(의슴 티나긴 했음)

한국말도 잘하고 마사지 기가 막히게 하더라.

근데 마사지 너무 잘해서 2부 없는 줄 알았음.

근데 하체 내려가는데 그냥 대놓고 근처 깊숙히 감.

앞판 도니까 알 근처를 그냥 가지고 놀길래 풀발.

ㅅㅂㅅ할거냐 묻길래 ㅅㅅ할 때 ㅍㄹ 가능하냐하니 자기는 다 된다고하더라.

그리고 옷 벗는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냥 좋았다. 올 해 최고의 ㅅㅅ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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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응 푸잉이 따묵으니 좋드나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똑같은 보진데 국적이 뭔 상관이겠습니까ㅎ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글킨하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오파 소비스 쇠비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오뽜 씹마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이건 어딘지 궁금하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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