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분위기 숭숭해서 7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11.04 21:46 컨텐츠 정보 조회 94 댓글 7 목록 목록 본문 업소에서 후기 자세히 쓰지 말라길래 여기다 씀.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같이 대나무 숲에다가 속 시원히 질러본다.타이샵인데 로드샵이었음.관리사 들어오는데 와꾸는 30대 초중으로 보이는데 옷은 다 가려입었지만 그래도 알 수 있는 D정도의 위엄(의슴 티나긴 했음)한국말도 잘하고 마사지 기가 막히게 하더라.근데 마사지 너무 잘해서 2부 없는 줄 알았음.근데 하체 내려가는데 그냥 대놓고 근처 깊숙히 감.앞판 도니까 알 근처를 그냥 가지고 놀길래 풀발.ㅅㅂㅅ할거냐 묻길래 ㅅㅅ할 때 ㅍㄹ 가능하냐하니 자기는 다 된다고하더라.그리고 옷 벗는데...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그냥 좋았다. 올 해 최고의 ㅅㅅ였음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21:48 응 푸잉이 따묵으니 좋드나 신고 응 푸잉이 따묵으니 좋드나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21:49 똑같은 보진데 국적이 뭔 상관이겠습니까ㅎ 신고 똑같은 보진데 국적이 뭔 상관이겠습니까ㅎ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작성일 22:19 글킨하지 신고 글킨하지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21:52 오파 소비스 쇠비스 신고 오파 소비스 쇠비스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22:01 오뽜 씹마눤 신고 오뽜 씹마눤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22:06 이건 어딘지 궁금하네 신고 이건 어딘지 궁금하네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22:06 제휴가? 신고 제휴가?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