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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매니저가 나보고 돼지라고 놀린다 ㅋ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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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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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가장 예약하기 빡시기로 악명이

높은 매니저가 한명 있는데 10번 시도해서

1번 예약성공할까 말까이다


나는 걔보고 요정이라고 부르는데

그 녀석은 맨날 나보고 야!! 돼지!!! 돼지!!  꿀돼지!!!!

라고 놀린다


근데 기분은 나쁘지가 않다

이쁜데다가 키스까지 찐하게 잘해주니깐

걸그룹 케플러 김채현하고 똑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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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https://busanb44.net/bbs/board.php?bo_table=c_music&wr_id=280138
너 오전에 이 글 쓴넘 아니냐? ㅋㅋㅋㅋㅋ보고 싶을때 예약 못하면 지명아이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보고 싶을때 예약 못하면 지명아이다~
호구지~
지갑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똥돼지라는 말은 안들었어?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자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씹돼지 아니면 됐다. 푹자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쿠키 같은거 받았나?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아니. 키스 받았다. 너 지명 매니저는 너한테 쿠키같은거 주냐??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ㅇㅇ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정도로 예약 빡센 애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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