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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섹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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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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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이라는건 ...  진짜 그 순간.

찰나의 순간일 뿐이다.


미친듯이 쾌락적이고 또한 좋을것처럼 기대하곤하지만,

막상 정말 끝장까지 말 달리듯 즐겨보면

그냥 찍!  찍! 싸는게 끝이다.


근데 뇌가 나를 속여서

그 쾌락을 10배이상 뻥튀기 시키는듯.


심지어 거기서 더 쾌락에 욕심나서 하는게

남성 시오후키다 ㅋㅋ 

근데 그것조차도 몇번해보면 시시하다.

그냥 참던 맑은 오줌튀어나오는거에 불과함..


인류시스템은 

인류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인류 개개인의 성적 행위가 각자에게 주는 쾌락을

실제 수치상의 쾌락보다 

더 뻥튀기 시키는 경향이 있는듯 하다.


그래서 싸고나면 

항상 허무한것도 있는듯 하다.

투자하는거에 비해 별로 행복하지 않거든.


막 엄청난 쾌락이 기다리고있을것만 같지만,

으... 으윽... 하면 끝나는 수준이거든.


우리 모두 이렇게 좀비처럼 새로운 쾌락을 찾아헤메는건 

언젠지 모를, 과거에 느꼈던

그 감각을 한번 더 느끼고싶어서 일것이다.


우리는 성욕좀비,  성욕 방랑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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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힘내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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