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3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10.30 19:04 컨텐츠 정보 조회 54 댓글 3 목록 목록 본문 차가운 골목 끝붕어빵 하나를 반으로 나누자모락모락 피어나는 하얀 사랑이우리 사이를 천천히 데웠다. 팥보다 달았던 건서로에게 건네던 작은 한입우리는 붕어빵을 먹으며말없이 사랑을 나눴다. 겨울은 자꾸 식어갔지만손끝에 남은 온기는 오래 갔다.그날 우리의 사랑은작은 종이봉투 안에서 따뜻했다.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9:05 아. 팥붕 사오랬는데 신고 아. 팥붕 사오랬는데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19:06 팥붕이 말고 익붕이. 신고 팥붕이 말고 익붕이.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9:50 뭐고 신고 뭐고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