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익명게시판

몇년전만해도 풍년이었다는데 4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지금 비하면 물이 좋았다는데 그때는 불평 불만 없었나용?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때는 수급도 좀 있고 볼만한 애들이 지금에 비하면 좀 있었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24년 여름까지가 갠춘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지금은 보석찾기 ㅜㅜ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개인차가 심하긴 해요. 주 4~5회 습관처럼 다니거든요. 근데 초창기때는 역립 자체가 없었어요. 속옷 입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었구요. 플매 한창 뜨거울때는 진짜 ㄲ매니까 사람들이 환장을 하는거죠. 이쁜건 아니였는데 무슨 여신이네 뭐네 과장도 심했구요. 그러곤 걔네 은퇴하니까 볼사람 없다고 하는데 잘 찾아보면이 아니고 예약이 지금 쉬운데도 왜 인기가 없지?하는 경우도 많아요. 아마 후기빨이나 소문이 너무 과장이 되니까 사람들이 믿고가는 매니저만 보러가고 모험을 안하는것도 문제죠. 초창기보다 지금 스마자체가 포화상태고 하루에 출근하는 매니저 수도 많아요. 아 부산 기준으로요. 진짜 변두리 가게만 안가면 평타는 하는것 같아요. 초반에 저 스마 다닐때 냄새나는 매니저 많았고 말도 안되는 얼굴 몸매 가진 매니저가 훨씬 많았어요.
Total 18,537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1일 5개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