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 7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10.23 14:14 컨텐츠 정보 조회 107 댓글 7 목록 목록 본문 매일 뜨는 해를기다리는 사람은 없다.늘 있던 의자 하나늘 켜지던 불빛 하나.우리는 오래 머문 것에이름 붙이는 일을 잊는다.물은 잔을 닮아가고마음은 하루를 닮아간다.그러다 문득비어 있는 자리에서야늘 있던 것이가장 늦게 보인다.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0.23 14:15 딸춘문예 작가 형님 매일 이렇게 시상이 떠오르는거 존경합니다 ㅎㅎㅎ 신고 딸춘문예 작가 형님 매일 이렇게 시상이 떠오르는거 존경합니다 ㅎㅎㅎ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10.23 14:48 과찬이십니다. 그냥 지금 제가 생각하는걸 글로 표현하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거같슴다 ㅎㅎㅎ 신고 과찬이십니다. 그냥 지금 제가 생각하는걸 글로 표현하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거같슴다 ㅎㅎㅎ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0.23 14:16 시집하나 내자 신고 시집하나 내자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10.23 14:49 시집올 사람은 없을까요 ㅎㅎㅎ 신고 시집올 사람은 없을까요 ㅎㅎㅎ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0.23 14:22 시집에 있는거 옮겨쓰고 있구만 뭘 신고 시집에 있는거 옮겨쓰고 있구만 뭘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10.23 14:49 시집에 있을법한 시라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 시집에 있을법한 시라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0.23 20:45 ㅇㅇ 신고 ㅇㅇ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0.23 14:15 딸춘문예 작가 형님 매일 이렇게 시상이 떠오르는거 존경합니다 ㅎㅎㅎ 신고 딸춘문예 작가 형님 매일 이렇게 시상이 떠오르는거 존경합니다 ㅎㅎㅎ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10.23 14:48 과찬이십니다. 그냥 지금 제가 생각하는걸 글로 표현하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거같슴다 ㅎㅎㅎ 신고 과찬이십니다. 그냥 지금 제가 생각하는걸 글로 표현하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거같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