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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흥에 눈뜨게 해준 부비가입 후 첫 스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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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나 sns만 하던 시절 많은 내상을 입고 부비를 알게 되서

가입하고 긴장되는 맘으로 첫 스마방문 할때

그 당시는 부비 용어를 1도 모를 때고 스마도 잘모를 때임

후기 존나 찾아보고 정독하고 고르고 골라 창원 가게 방문

처음본 매니저분 외모는 솔직히 약간의 실망감을 가짐

기대이하라 생각을 하고 약간의 대화를 하면서 스마가 처음이라

고 매니저님께 말을 함.

매니저님이 웃으면서 자기가 리드할테니까 받기면 하면 된다고 하길래 엎드려서 뒷판부터 받았는데 솔직히 뒷판은 별느낌 없음

앞으로 할때부터 요게 스마인가...라는 느낌이 듬

매니저님께 처음이라 이야기해서 그런지 왠지 더 잘해주시는 느낌??그땐 먼가 요구할 생각을 못하다보니 역립도 못하긴 했지만

첫경험치고는 좋았다고 생각해서 그 뒤로 계속 다니면서 점점 스마의 맛을 알아가게 된 듯함

확실히 첫 매니저를 내상없이 잘봐야 계속 다닐 생각이 드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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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블루7님의 댓글

저도 아무것도 모르고 일행따라 간 첫 스마에서
너무 좋은 기억 때문에 요즘 다시 여기저기 다녀보고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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