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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옛날 스마 지명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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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부비 돌아왔더니 옛날 생각도 난다잉


레벨업 하려면 유린이가 치트키니 좀 써보도록 한다잉


직장 동료 추천으로 술한잔 먹고 스마를 접했다


처음에 직장 동료가 꼽는곳 아니라길래 거 와가노 하다가


호기심+이미 예약 했다하길래 가게뙜음


가서 돈내고 방안내해주더만


씻고 나오니 어리고 귀여운 여자가 있었고


이런저런이야기 하고 담배 피다가


첨왔냐면서 약간 비웃듯이 히죽 거리길래


이 가쓰나 와이러나 싶어서 왜 웃습니까 하니


내가 얼굴 시뻘개서 안떨려하는게 웃겼다드라


사실 유흥 첨이라 ㅈㄴ 떨렸었다


그렇게 뭐 다 벗고 부비적부비적하고 키갈하고 똥까시도 받고


마무리하니까 약간 신세계드라


그래가꼬 첫 유흥 매니저라고 지명삼아서 100방은 본거같음 


암튼 ㅈㄴ 댕기다가


내가 잠시 부산바닥 뜨면서 연락도 안하고 내가 나쁜놈처럼 끝나게됨


지금 부산와수 찾으니 못찾는건가 은퇴한건가 안보이든데


오랜만에 보고싶다 가쓰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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