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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생각나는 매니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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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던 매니져


시간이 좀 흘러서ㅋㅋ


이제는 써도 될거같음


섹트 마려울때마다 생각나는 애임ㅋㅋ


스마출신이고


방에서부터 꼬셨고


결국 나가서 섹트까지 금방 올라갔지


물론 페이를 주는 관계는 아니고


섹트때 말 잘들으면 크림에서 티셔츠정도 사주고


술값 모호텔비는 내가내고ㅋ


결론적으로 쫑나게된건


일끝나고 만나서 바로 숙소 아니면


술한잔하고 숙소


이 패턴이었는데


자꾸 낮에 밖에 나가자


데이트 하자 뭐 이게 조금 부담스러웠음


몸매는 나쁘지 않은데


스타일도 너무 구리고


화장도 별로... 못꾸밈ㅋㅋㅋㅋㅋ


근데 문신은 허벅지에 되도않게 해놔가지고


보일때마다 쪽팔려서 못데리고 다니겠더라ㅋㅋ


무릎꿇고 뒤에서 박아줄때 앙앙 거리는게


존나 대꼴이었는데


아직 다른데서 다른남자 좆빨면서 살고 있겠제


존나 박고싶다 샹년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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