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유흥은 아니고 첫 왁싱 경험담~ 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바야흐로 12~13년전..


한때 티비 프로에서 마녀사냥이 굉장히

부흥하고 있을때 쯤.


왁싱 토크에 호기심이 생겨

강남 교보문고 건너편 왁싱샵을 방문했다.


그때 당시 기억으론 그 거리는

왁싱, 네일 등 뷰티샵이 즐비했다.


내가 예약한곳은 1인샵 왁싱샵


젊고 예쁜 여자 왁서가 왁싱을 해주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굉장히 긴장을 했다.

왁싱을 꽤 오래 해봤지만, 난 단한번도 발기가 된 적이 없다..


브라질리언 풀왁싱.


요즘 남자들도 왁싱을 하러 많이 온다는둥.

이태원 남자 왁서는 조심하라는 둥.


새로운 세상의 이야기를 듣고 신기방기.


그후로 5년정도 꾸준히 왁싱을 하였고,

지금은 여차저차한 이유로 왁싱은 하지 않고 있다.


왁싱을 하고 나면 아기된듯한 기분과

깨끗해진 똘똘이를 보면 항상 만족스러웠다.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멍멍멍멍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8년째 꾸준히하는중인데
확실히 오래하면 처음보단 덜 아파짐요. 그래도 여전히 아프긴아픈데 참을만한 고통임 ㅇㅇ

코준코준코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저는 솔직히 처음부터 막 XX아프다의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냥 참을만하다? 그리고 꾸준히 받다보니 예민한 부분은 좀 아픈데 나머지는 그냥 그랬어요
Total 649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