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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첫 백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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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외국인은 부산역에 잇는 러시아여자엿음...;;;

친구랑 부산역에 러시아 백마랑 할수 잇다는 정보를 얻고 새벽에 갓엇음..;;

도착하고 잘 기억은 안나는대 이상한 시장?? 쪽으로 걸어 들어가는데 무슨 할렘가인줄 흑인들이 모여서 막 담배 피고 잇고 너무 무서웟음 ㅠ 그래도 외국인이랑 할수 잇다는 생각에 용기내서 흑인들을 뚫고 갓음 ㅎㅎ 너무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상한 모텔 같은곳?? 가서 할머니한테 백마 불러달라고 하니 막 전화를 돌리심 그러더니 클럽에서 놀고 잇는 여자들을 불러왓음 이상한??? 초가집 같은곳에서 졸라 열심히 햇던 기억이 잇는데 ㅋㅋㅋ 확실치는 않아요 ㅎㅎ 

아무튼 그런 기억이 잇어서 적어봣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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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1페이지

블루7님의 댓글

백마하면 상상은 항상 우리가 흔히 엘프라 하는 그런분들이 올줄 알았는데
뭔가 원반던지기나 역도할것만 같은분들이 오면 겁나 무서울것 같아요.
살아서 나갈수 있나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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