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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화석때 신입생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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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유린이게시판이 맞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써봄

내나이 27살때 취뽀하고 막학기 즐기면서 다닐때임

수업때 알게된 스무살 새내기랑 어쩌다보니 친해졌는데

걔가 본인 친구들 술자리에 나를 불러서 같이 놀게됨

술얼큰하게 먹고 2차로 누군가의 자취방으로 우르르 몰려감

거기서 진실게임하는데 한명이 19금쪽으로 계속 몰고감

그러다보니 분위기가 점점 야해져서 산넘어산을 하게됨

스무살짜리 애기들이라 별 기대안했는데 애들이 너무 과감

빠꾸 없이 뽀뽀 - 키스 - 키스하면서가슴만지기 척척 넘어감

결국 빳빳해진채로 한명 데리고 나와서 모텔입성

근데 술을 너무 마셔서그런지 긴장해서그런지 막상 

모텔가니까 발기가 안되는거 ㅜㅠ 

그래서 결국 섹스는 못함..

쓰고보니 평생 다시는 못할 경험이라 씁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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