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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다방커피 경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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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한번씩 여행하는거 좋아해서..


전주 한옥마을 근처에 맛집투어를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그때 혼자 자는데 모텔이면 충분한지라..


터미널근처 모텔을 잡고 방에서 쉬는데..  


각티슈에 20대 아가씨 다방 배달이라는 문구가... 똭~


너무너무 궁금해서 전화했습니다 ㅋㅋ


모텔 이름이랑 호수 알려주니까... 한.. 15분?20분? 있으니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진짜 아가씨 맞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어렸어요.


유흥은 처음이라고... 물론 다방 일도 처음이고.. 일한지는 한달도 안된....ㅎㅎ


와꾸가 맘에 들어서 티켓끊고 끝까지 가봤습니다 ㅋㅋ


같이 몸을 비비며 이야기를 나누니.. 


남자경험도 많이 없다고 하네요 ㅋㅋ


그 당시를 회상하면.. 아주 즐달 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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