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이발소의 추억 작성자 정보 작성자 올수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1.02 00:36 컨텐츠 정보 조회 22 목록 목록 본문 그 아짐삘? 나는분 차이나드레스 다리옆 쭈욱 찢어진치마. 그거입고 이발소체어 누워있는 나한테옴. 옆은 암막커튼으로 쳐서가려져있었음. 핸플 3. 여상꼽5 였던것같음. 워낙에 어두워 와꾸인식도 잘못했음. 여기저기 안마해주고 누운채로 머리도 감겨주고 뭐 꽤나 정성스레 해줌. 근데 꼽할때 일명 쭈걱이(가짜ㅂ지)로 하는 아가씨가 많다는데 확실하게 느낀적은없었고 진짜 쭈걱이가있는건 확실한것같음. 요새도 드물게있을거임. 퇴폐이발소....있다면 한번은 가보고싶다. 이발 하실거에요? 네. 하면 이발도해줬음. 여튼 어찌나 어두운지 피곤할때가믄 편안하긴했음. 올수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6,772(67%) 67%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