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에서 회식을 하고 처음 입문했습니다 작성자 정보 작성자 헤드기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1.01 21:53 컨텐츠 정보 조회 57 목록 목록 본문 25살이었나.. 건설현장 관리직으로 취업했고 유독 회식이 존나게 잦았던 현장입니다. 왜냐면 현장소장이 50대 노총각이었거든요.. 여튼 처음에는 항상 밥이랑 술만 먹이고 대리비만 쥐어주고 집에 보냈는데 한 3개월 되니까 이제 2차를 갈 자격이 됐다고 같이 가자더군요? 그러면서 ‘우리 업계에서는 3개월 부터 사람으로 인정해준다’며 환영회를 해준다네요? 여튼 소주를 얼큰하게 먹고 노래방을 가자길래 무슨 노래를 불러야 점수를 딸까 고민했었는데 아.. 이거 제가 아는 노래방이 아니더군요;;; 갑자기 누나들이 우르르 들어오더니 막내인 저보고 먼저 초이스 하랍니다.. 대충 와꾸보고 제일 예쁘고 어려보이는 누나로 고르고 나이 물어봤는데 저보다 3살 많더군요 대충 1시간 정도 놀다가 옷 갈아입으러 간다길래 아 이제 우리도 가는구나 하고 집 갈 준비를 했더만 옷 갈아입고 온 누나가 가자! 하더니 제 손을 잡고 노래방 상가에 있는 모텔로 저를 끌고 갔습니다.. 홀딱 벗고보니 절벽이더라고요. 맛대가리는 없어서 후딱 하고 보냈습니다. 집에 갈때 황홀함 보다는 죄책감이 더 심했네요 여자친구 사귄지도 얼마 안됐을때였는데 ㅜㅜ이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다보니 다양한 경험을 참 많이 했습니다. 알고보니 전용 풀싸롱이 있더라고요? 거의 주1회는 갔고 심할때는 주 3회는 갔습니다.. 물론 제 돈은 아니어서 부담은 없었고요 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파트너는 미시 누나였는데 와꾸도 별로고 전체적으로 ㄴㄲ이라 바꿔달라고 얘기할라했는데 꼴에 막내가 더러운 물 들었다 소리 들을까봐 그냥 참고 놀다가 전투 들어갔는데 역으로 따먹히고 오히려 미시 취향이 되버렸네요 그렇다고 영계를 싫어하는건 아닙니다!여튼 모자란 필력인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헤드기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762(58%) 58% 쿠폰 게임승률 : 33.3% + 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