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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추억의 해운대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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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몇년전 저녁에 길을 지나가던중 삐끼 이모가 “우리 집 이쁜애들 많아 보고 가 ~ ” 라며 유혹의 빌드업을 시전함 그래서 문을 오픈 더 도어해주셔서 스캔타임을 실시하니 안에 색기 넘치고 농염한 여성이 있어서 그 분으로 결정 ~ 누워있으니까 몇분 뒤 그녀가 들어오자마자 그녀의 눈빛이 돌변하여 ㅈㅌ타임 실시했는데 공격도 못해보고 3분 컷 당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젠 다시 볼수 없는 609..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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