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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첫 유흥 종목은 출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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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이라고는 한번도 접해 본적 없다가

군대 말출 휴가때 인천놀러가서 모텔 방에 혼자 있으니 심심하길래

열심히 검색해서 인천쪽 유흥을 알아봤는데

내가 직접 찾아가는게 아닌 출장이 있길래 좋다 하고 배너를 둘러봄


60분 90분 120분 코스가 있기에 길게 받는게 좋겠다 결정하고

전화를 걸어 매니저 선택도 없이 힐링코스? 120분을 예약

13만원 이였던걸로 기억하고 유흥은 비싸구나 생각하며 기다리니

남자분이 모텔방으로 찾아와서 계좌이체를 해주고 기다리면 매니저가 온다고함

3분정도 지나고도 안오길래 이런 먹튀 사기가 있나 생각하던중

매니저가 올라왔는데 몸매 와꾸는 아주 괜찮아서 돈값한다 

생각을 했는데 마사지를 너무 못함 그냥 오일바르고 문지르기...


마사지를 1시간정도 받고

시스템 자체를 몰라 마사지만 하냐고 물으니 서비스?

이러면서 15만원을 부름..

지금 생각하면 개 미친가격이라 상종도 안할테지만

그런걸 알리가 있나.. 오케이하고 계좌이체 ㅠㅠ


마사지는 13만원 불태워버린급이지만

2차는 몸매가 좋아 만족했던 지갑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이용한뒤로 매일 국제문자로 출장마사지 문자가와서

짜증나는건 덤


다음편은 아무것도 모르는 유린이의 스마 첫 경험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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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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