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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여관바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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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중학교 3학년때 형들 따라 오토바이 타고 시내에 있는 여관바리를 갔음 그때 가격이 3만원이었나?


첨에 신기하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계단 타고 올라가니 방이 여러개 나옴 방 안에는 슈퍼싱글 침대와 분홍분홍한 조명 뒷통수가 튀어나온 테레비가 있었음


담배 하나 피고 팬티만 입고 있으라길래 팬티만 입고 있었는데 누가 노크를하는거임 화들짝 놀라서 난 오우 쓋!하고 네~ 들어오세요ㅋㅋ함

그때 테레비에는 무한도전 재방함


문 열고 들어오는데 우리 이모뻘?정도 되는 사람이 들어오고 덩치가 내 3배였음 말그대로 헐크가 따로 없었고 테레비 끄길래 왜 끄냐니까 팬티 벗고 누우래 맞을까봐 네..하고 누움


그렇게 뭐 적당히 빨리고 헤이 샷!하다가 너무 충격적이서 두번 다시 안감 거기 아직 장사함 4만원이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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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빡찐구님의 댓글

김해어디죠 부원동인가? 외국인마니가는시내 거기는 가보진않았는데 앞애서 차대고 구경해보니 괜찮은 여자들 마니올라가던디ㅋㅋ 이것도 한15년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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