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첫 모나코 여행기 ✡️ - 그때는 참 순수했던 유린이 시절 18 작성자 정보 작성자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0.14 15:13 컨텐츠 정보 조회 906 댓글 18 목록 목록 본문 프롤로그(Prologue) - 모든 것에는 처음이 있다.지금이야 유흥이라는 세계에 어느 정도 발을 담그고 살고 있지만, 나에게도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했던 시절이 있었다.이른바 유린이 시절.지금 생각해 보면 참 순수했고, 한편으로는 세상 물정도 몰랐던 시절이었다.그 당시의 나는 모르는 것도 많았고, 경험해 보지 못한 것도 많았다. 친구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든 반신반의하면서 듣곤 했는데, 그날따라 한 친구가 아주 흥미로운 제안을 하나 던졌다."야, 우리 모나코 한번 안 갈래?"이 한마디가 내 유흥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 줄은 그때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다.Chapter 1 : 모나코? 거기 유럽 아니야?그 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친구와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술이 몇잔 들어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친구가 갑자기 모나코에 가자는 말을 꺼냈다.모나코??내가 아는 모나코는 유럽 어딘가에 있는 작은 나라 정도였다. 정확히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잘 몰랐지만, 적어도 우리 동네 근처에 있을 만한 곳은 아니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아주 진지하게 물어봤다."모나코 가려면 비행기 타고 가야 하는 거 아니냐??"지금 생각하면 이때의 나는 정말이지 무척이나 순수했던 것 같다.친구는 어이없다는 듯 웃더니 대답했다."아니, 여기 근처에 있어."아니, 유럽에 있는 나라가 근처에 있다고(?)이쯤 되니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의심을 표현하기도 애매했다.친구는 내 표정을 보더니 한마디를 더 얹었다."너 이런데 처음이잖아. 오늘은 내가 쏠게."처음이라는 말에 괜히 마음이 흔들렸다.솔직히 얼마전에 보배 누나를 보고 왔지만, 돈을 내준다는 말에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다...아니 말하지 않았다...(보배 누나 사연 : https://busanb44.net/bbs/board.php?bo_table=c_latte&wr_id=49253&page=2)정확히 뭘 하러 가는 곳인지도 모르겠고, 왜 친구가 그렇게 자신만만한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비용까지 내준다는데 굳이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그렇게 나는 의심 반, 호기심 반의 마음으로 친구를 따라나섰다.훗날 생각해 보면, 그날 내가 떠난 것은 단순한 외출이 아니었다.유린이의 첫 모나코 원정이었다.Chapter 2 : 철문 너머의 세계친구를 따라 도착한 곳. 그곳에는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일단, 입구부터 심상치 않았다.철문으로 되어 있었고, 그냥 문을 열고 들어가는 구조가 아니었다. 벨을 눌러야만 안쪽에서 누군가 나오는 방식이었다.'여기가 맞나??'잠깐 망설이고 있으니, 친구가 익숙하다는 듯 벨을 눌렀다.잠시 후, 안에서 아저씨 한 분이 나왔다.문을 열어 주면서 자연스럽게 인사를 건넸다."어서 오세요~ 몇 분이세요??"어디서나 볼 법한 평범한 손님맞이 멘트였지만, 내 입장에서는 모든 게 낯설었다.인원수를 확인하고 결제를 마치자 방으로 안내해 주었다.그제야 나는 대충 어떤 곳에 온 것인지 감을 잡기 시작했다.아, 이게 그 말로만 듣던…….하지만 이미 여기까지 따라온 이상, 이제 와서 모르는 척 돌아가기에도 늦었다.친구들은 각자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갔고, 나 역시 지정된 방에 들어가 얌전히 대기했다.방 안은 조용했다.혼자 앉아 있으니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다.'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이런 곳은 원래 이렇게 들어오는 건가??''친구는 도대체 몇 번이나 와 본 거야??'온갖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했다.오늘은 내가 평소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날이라는 것.Chapter 3 : 오빠 안녕~ 그리고 샤워 타임얼마나 기다렸을까.곧이어 외국인 아가씨 한 분이 방으로 들어왔다.그녀는 밝은 표정으로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오빠, 안녕~!"그리고는 아주 자연스럽게 다음 말을 이어갔다."오빠, 샤워!"나는 순간 조금 당황했지만, 이내 상황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그런데 재미있는 건 따로 있었다.얼마 전 나는 이미 '보배 누나'를 경험한 적이 있었다. 덕분인지 낯선 사람에 씻김 당하는 상황이 예전만큼 어색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내가 능숙했다는 뜻은 아니다.그저 과거의 경험이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을 뿐이다.좁은 샤워실, 어두운 조명, 그리고 뽀독뽀독 씻겨 주는 손길.중간중간 이어지는 서비스에 긴장했던 마음도 조금씩 풀어졌다.'아…… 사람들이 이런 맛에 오는 건가??'유흥이라는 세계를 전혀 모르던 시절에는 상상조차 해 보지 못했던 경험이었다.그날의 나는 그저 모든 것이 신기했고, 낯설었으며, 한편으로는 꽤나 만족스러웠다.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그 순간이야말로 내가 이 세계에 조금씩 익숙해지기 시작한 순간이 아니었나 싶다.Chapter 4 : 청코너와 홍코너, 운명의 맞대결샤워를 마치고 나니 이제 다음 순서가 기다리고 있었다.침대 위에 자리를 잡고, 드디어 본격적인 시간이 시작됐다.굳이 자세한 설명을 늘어놓을 필요가 있을까.청코너와 홍코너의 맞대결......!!!라운드가 시작됐고, 양측은 각자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했다.물론, 이 경기는 점수판도 없고 심판도 없었다. 승패를 가르는 기준 역시 따로 없었다.그저 서로의 호흡에 맞춰 시간을 보내는 것.그렇게 나름대로 격렬했던 경기를 마치고 나니 어느새 릴렉스 타임이 찾아왔다.긴장했던 몸도 마음도 조금씩 풀어졌다.'이야…… 이런 세계도 있구나.'유린이의 눈에는 모든 것이 새로웠다.그렇게 한참을 쉬고 나니 어느덧 정해진 시간이 다가왔다.아쉬움을 뒤로한 채 나갈 채비를 마쳤다.첫 모나코 여행은 그렇게 마무리되어 가고 있었다.Chapter 5 : 친구야, 너도 이제 나오는거냐?방에서 나와 로비로 향하는 길.나는 괜히 마음이 급해졌다.'내가 너무 늦게 나온 건가?'혹시 친구들이 한참 전에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 건 아닐까 싶어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다.그런데 웬걸(?)로비에 나가 보니 친구 녀석은 아직도 나오지 않은 상태였다.오히려 나보다 더 늦게 나왔다.그 순간 머릿속에 스쳐 지나간 생각 하나...'아…… 이럴 거면 나도 안에서 조금 더 스킨십을 하다 나올걸...'괜히 혼자 서둘러 나온 것 같아 약간 아쉬웠다.물론 지금 생각하면 별것 아닌 일이다.하지만, 당시에는 모든 것이 처음이었고, 정해진 시간이 끝나면 무조건 서둘러 나와야 하는 줄 알았으니 어쩔 수 없었다.친구와 다시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그리고 나는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건넸다."야, 오늘 고맙다. 덕분에 좋은 경험했다."친구는 별일 아니라는 듯 웃었다.그렇게 나의 첫 모나코 여행은 끝이 났다.하지만 그날의 경험은 단순히 하루의 추억으로 끝나지 않았다.그 이후로도 나는 가끔 술 한잔하는 날이면 친구와 함께 모나코를 찾곤했다.처음에는 모든 게 낯설었지만, 어느새 그곳은 익숙한 장소가 되어 있었다.그리고 우리는 만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다음 여행을 기약했다."야, 다음에 또 가자.""그래, 다음에 또 가자."그렇게 모나코 여행은 우리의 술자리에서 빠지지 않는 단골 코스가 되었다.에필로그 (Epilogue) - 폐업한 모나코, 그리고 끊어지지 않은 인연시간은 흘렀다.한때 그렇게 자주 찾았던 모나코는 이제 더 이상 갈 수 없는 곳이 되었다.사유는 "폐업"......아마 단속 걸렸겠지??누군가에게는 그저 한 업소의 영업 종료일 뿐이겠지만, 나에게는 조금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세상 물정 모르던 유린이 시절, 친구의 손에 이끌려 처음 경험했던 곳.철문 앞에서 어리둥절해하던 순간부터, 방 안에서 모든 게 낯설었던 시간, 그리고 끝나고 나와 친구를 기다리던 순간까지.지금 돌이켜 보면 그 모든 장면이 하나의 추억으로 남아 있다.물론, 그 친구와의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훗날, 그 친구가 보여 준 심각한 무례함 때문에 결국 손절하게 되었다.한때는 고마운 친구였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사람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행동을 이해하고 관계를 계속 이어 갈 수 있는 건 아니었다.결국, 사람 사이의 인연이라는 것도 언젠가는 끝날 수 있는 법이다.다만, 한 가지 아이러니한 사실이 있다.그 친구는 나를 이 세계로 인도했고, 그때의 경험은 이후 내 유흥 생활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지금도 유흥이라는 끈을 완전히 놓지 못하고 있는걸 보면, 어쩌면 그날의 첫 여행이 생각보다 큰 분기점이었는지도 모르겠다.물론, 모든 걸 그 친구 탓으로 돌릴 생각은 없다.결국, 선택은 내가 한 것이니까.그저 가끔 술 한잔하다가 옛날 생각이 나면, 그 시절의 내가 떠오를 뿐이다.모나코가 아직 영업하고 있었다면 지금의 나는 어떤 기분으로 그 문을 열고 들어갔을까?아니, 어쩌면 지금은 문 앞까지 가더라도 예전과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그때는 그저 신기했고, 즐거웠고,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지금은 추억이 되었고, 그 추억 속 친구와는 더 이상 연락하지 않는다.그래도 한때 함께 웃고 떠들며 다녔던 시간까지 없었던 일이 되는 건 아니다.모나코는 문을 닫았고, 친구와의 인연도 끝났다.하지만, 내 기억 속 모나코는 아직도 그 시절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그리고 이 글을 쓰면서 나는 오늘도 추억의 페이지 한 장을 넘긴다.젠장…… 그때는 참 순수했는데......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74,615(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9 신고 관련자료 댓글 18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진주사람이다님의 댓글 진주사람이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4 15:49 모나코 궁금하네여 신고 모나코 궁금하네여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0:47 @ 진주사람이다 지금은 없어요 ㅋㅋ 신고 지금은 없어요 ㅋㅋ 딩고님의 댓글 딩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4 15:57 정성스러운 글이네요. 신고 정성스러운 글이네요.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0:48 @ 딩고 감사합니다 ㅎㅎ 신고 감사합니다 ㅎㅎ Ramius님의 댓글 Ramius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4 17:27 장문의 모나코.. 신고 장문의 모나코..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0:48 @ Ramius 길죠…??ㅠㅠ 신고 길죠…??ㅠㅠ 블루7님의 댓글 블루7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5 04:40 그렇죠. 저도 친구의 강제 이끌림으로 유흥이란걸 눈뜨게 됐던때가 있었네요 ㅎㅎ 신고 그렇죠. 저도 친구의 강제 이끌림으로 유흥이란걸 눈뜨게 됐던때가 있었네요 ㅎㅎ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0:48 @ 블루7 저랑 비슷하시네요 ㅎㅎ 신고 저랑 비슷하시네요 ㅎㅎ 초건스마님의 댓글 초건스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5 11:04 그러고보니 전 독고다이로 유흥에 입문하고 여전히 독고다이로 다니고 있네요 ㅋㅋ 왠지 아는사람이랑 같이가면 좀 거시기해서 신고 그러고보니 전 독고다이로 유흥에 입문하고 여전히 독고다이로 다니고 있네요 ㅋㅋ 왠지 아는사람이랑 같이가면 좀 거시기해서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0:49 @ 초건스마 그렇긴 하죠 ㅋㅋ 신고 그렇긴 하죠 ㅋㅋ 생각채우기님의 댓글 생각채우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5 13:51 작가님 아닌가요? 너무 생생한 유린기 잘 봤습니다. 신고 작가님 아닌가요? 너무 생생한 유린기 잘 봤습니다.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0:48 @ 생각채우기 작가님이라뇨 ㅋㅋㅋㅋㅋ 과분합니다..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ㅎㅎ 신고 작가님이라뇨 ㅋㅋㅋㅋㅋ 과분합니다..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ㅎㅎ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00:22 나라는 모로코 모나코는 프랑스도시 어디든 외국느낌♡ 신고 나라는 모로코 모나코는 프랑스도시 어디든 외국느낌♡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0:49 @ 환웅 매니저도 외국인 ♡ 신고 매니저도 외국인 ♡ 빅가이님의 댓글 빅가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1:43 올드팝 모나코 라고 있었죠. 허스키한 남성의 그 목소리가 순간 떠오르네요. 모나코는 역시 멋지고 좋은 곳.^^ 신고 올드팝 모나코 라고 있었죠. 허스키한 남성의 그 목소리가 순간 떠오르네요. 모나코는 역시 멋지고 좋은 곳.^^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1:44 @ 빅가이 모나코란 곳이 다 좋은곳인갑네요 ㅎㅎ 신고 모나코란 곳이 다 좋은곳인갑네요 ㅎㅎ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7 18:31 저도 친구 따라 감 ㅋㅋ 그 친구는 이제 유부라서, 제가 안 꼬심 ㅋㅋ 신고 저도 친구 따라 감 ㅋㅋ 그 친구는 이제 유부라서, 제가 안 꼬심 ㅋㅋ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7 18:43 @ 나의소원은 그 시절의 낭만이 있죠 ㅎㅎ 신고 그 시절의 낭만이 있죠 ㅎㅎ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블루7님의 댓글 블루7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5 04:40 그렇죠. 저도 친구의 강제 이끌림으로 유흥이란걸 눈뜨게 됐던때가 있었네요 ㅎㅎ 신고 그렇죠. 저도 친구의 강제 이끌림으로 유흥이란걸 눈뜨게 됐던때가 있었네요 ㅎㅎ
초건스마님의 댓글 초건스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5 11:04 그러고보니 전 독고다이로 유흥에 입문하고 여전히 독고다이로 다니고 있네요 ㅋㅋ 왠지 아는사람이랑 같이가면 좀 거시기해서 신고 그러고보니 전 독고다이로 유흥에 입문하고 여전히 독고다이로 다니고 있네요 ㅋㅋ 왠지 아는사람이랑 같이가면 좀 거시기해서
생각채우기님의 댓글 생각채우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5 13:51 작가님 아닌가요? 너무 생생한 유린기 잘 봤습니다. 신고 작가님 아닌가요? 너무 생생한 유린기 잘 봤습니다.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0:48 @ 생각채우기 작가님이라뇨 ㅋㅋㅋㅋㅋ 과분합니다..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ㅎㅎ 신고 작가님이라뇨 ㅋㅋㅋㅋㅋ 과분합니다..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ㅎㅎ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00:22 나라는 모로코 모나코는 프랑스도시 어디든 외국느낌♡ 신고 나라는 모로코 모나코는 프랑스도시 어디든 외국느낌♡
빅가이님의 댓글 빅가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1:43 올드팝 모나코 라고 있었죠. 허스키한 남성의 그 목소리가 순간 떠오르네요. 모나코는 역시 멋지고 좋은 곳.^^ 신고 올드팝 모나코 라고 있었죠. 허스키한 남성의 그 목소리가 순간 떠오르네요. 모나코는 역시 멋지고 좋은 곳.^^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6 11:44 @ 빅가이 모나코란 곳이 다 좋은곳인갑네요 ㅎㅎ 신고 모나코란 곳이 다 좋은곳인갑네요 ㅎㅎ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7 18:31 저도 친구 따라 감 ㅋㅋ 그 친구는 이제 유부라서, 제가 안 꼬심 ㅋㅋ 신고 저도 친구 따라 감 ㅋㅋ 그 친구는 이제 유부라서, 제가 안 꼬심 ㅋㅋ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17 18:43 @ 나의소원은 그 시절의 낭만이 있죠 ㅎㅎ 신고 그 시절의 낭만이 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