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부산역 러시아 유린기 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부산역앞 거기 국수랑 수육 맛집 갓다가


잘먹고 내려와서 차이나타운 구경하는데


분명 대낮인데...


할머니가 힘좋게 생겻다며 놀고 가라하심


우리 애들이 요즘 양기가 부족하다면서


친구랑 나랑 한바퀴만 돌아볼께요 하면서 튀었는데


친구놈이 내가 돈보태주께 가자고함


한번도 서양여자랑 안해밧다고


그래서 다시가서 할머니따라 구석으로 들어가니


여인숙 같은 방에 가니 나는 우즈백


친구는 러시아..


머 그냥 어깨크고 키크고 가슴은 작앗다는..


이쁘긴이쁜데...


하는도중에 너무 오바스러웟다는


암튼 재미는 있었음


친구는 나와서 하는말이 고추아파 ㅋㅋㅋ


한 십년전 유린이엿음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Total 623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