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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세부 스파썰-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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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셋이서 세부 스파를 방문하고 매니저가 아닌 여실장을 초이스 했습니다.


제가 봤을때 여실장이 나이는 제일 많아보여도(20대 중후?) 키 크고 슬랜더에 외모는 봐줄만 했습니다.(키큰 슬랜더 사랑합니다 ㅠㅜ)


마침내 초이스가 끝나고 안내를 받아 진짜 대중 목욕탕 같은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각자 선택한 매니저가 올탈로 씻겨주는데 옆에 친구들이 있어 여간 민망한게아니였습니다.


얼굴은 붉어지고 눈은 대굴대굴 구르는데도 소중이는 또 반응을 하더군요.


10분 정도 씻김을 당하고 설마 여기서 다 하는건가 우애를 이정도로 다지고 싶진 않았는데 다행히도 격실이 있더라구요.


각 방에선 따로 마사지는 없이 적당한 애무와 마무리로 즐달했습니다.


그날 저녁 형님들껜 감사의 의미로 맥주 한잔 사드리고 즐거운 세부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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