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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세부 스파 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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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 친구들과 세부로 다이빙을 갔습니다.


저까지 총 3명이었고 일정은 3박 4일 정도


당시 다이빙샵은 해변에 위치해서 숙소도 같이 운영하는 곳이었습니다.


세부 해변가는 공항에서 차로 5시간은 걸리는 외지라 그곳에서 지내다보니


거기계신 형님들과 친해졌고 형님들께 스파에 대해 배웠습니다.


당시 40대쯤 되신 분들이셨는데 학생들이 좋은 경험 해봐야지라며 


마지막날  시내에서 대려가 주셨어요 당시 한국돈으로 10만원 정도 했던거 같네요.


여실장이 저흴 맞이했고 매니저가 5명 정도 있고 한명씩 초이스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골랐는데 제가 뚱하니 있자(그닥 맘에 드는 얼굴이 없더군요)


실장이 괜찮으면 자기도 된다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와꾸는 제일 나은거 같아 좋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생애 처음 스파를 세부에서 입장했습니다.

다음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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