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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대구에서의 첫경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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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구 갔다가 대구에서 아다 뗀 경험이 떠오르네요.

군대 휴가나와서 선임들이랑 대구 놀러가서 놀고 처음으로 향했던 사창가...

선임이 니 설마 처음은 아니제? 라고 했는데 놀릴까봐 당연히 아니라 하고 첫경험을 사창가에 바침...

맘에 드는 누나 고르니 첫 펠라에 첫 여자 가슴 만져보고 그리고 첫 삽입

술을 마셔서 빨리 못싸서 내가 위에서 하는데 누나가 나보고 처음이였나고 물어봤다...

티나냐라고 물어보니 웃더니 해보고 싶은거 있냐길래 뒷치기 하고싶다하니 자세 잡아주는데 너무 꼴려서 얼마 못가서 발싸

나갈때 같이 나가는데 이 누나가 다른 누나들보고

나 오늘 아다 먹었다! 크게 외치길래 쪽팔려서 도망쳤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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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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