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첫 노래방, 두번째 노래방 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그렇다할 유흥을 다니지 않고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떤날


친하지 않은 다른 회사 직원들과 접대식으로

노래방을 가게 되었었다.


음주가무를 즐기지 않는 편이라

별로 가고 싶지 않았지만, 

궁금은 했던터라 마지못해 입장.


그때 당시 갔던곳은 2차는 없는 

도우미만 부르던 곳.


솔직히 그닥 재미를 못 느끼고

재밌게 놀지도 못했지만,,


같이 갔던 일행분이 아가씨한테 팁 10만원을 줬더니,

아가씨가 일행을 다른방으로 데려 가더라..


옆방에서 무슨행위를 하는 건지 몹시 궁금해서

끝나고 물어보니, 옆방에서 ㅈㅌ를 했다고 했다..


호기심과 궁금증을 못이긴 나는 얼마뒤 

같은 곳을 독고로 찾아가 똑같이 팁을 줬더니

방에서 향긋한 냄새가 풍길정도로 열심히 했던 기억..


벌써 10년도 지난 일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Total 623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