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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인생첫초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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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될줄몰랐다 나름 유명하고 나름뽄있게사는 나인데

그털때문에 이렇게나락에 빠질지 …

어느날 골프를마치고 사우나에서 선배간한말한마디가3년

째 초건이라는둘레에갖히게해버렸네 그때선배는 나이를잊은듯 브라질리언을 한상태였고 난털이자랄때로자란 밀림이였다 그날애길듣고 술자리마치곤 귀가하여 새벽3시다되어 화장실에앉아서 털을가위로자르게됬고

 그다음날 10년전부터알았던친구와 낮에좋은시간을갖게되었는데 따갑다고 인상을찌뿌렸다 넘짧았던거다 ㅠ 다시선배에게조언을구해 찿아가게된 지금초건의성지 ㅋㄴ왁싱샵 시청점3년전 이때 난생처음 초건이라는곳에서 왁싱도처음 개구리자세도처음 그녀가이끄는 손길 리듬에 온신경을집중하곤 가성비에한번놀라고 흔히알던 ㄷㅌㅂ의고급버전같은묘한느낌에 마사지까지 이틀멀다하고 지금껏 빠지고있다 서툰손길 노련한손길 손길을열어주는분 손길을차단하는분 각각이지만 손길 몸길다열어줘도 내스타일은 첫번째왁싱을해준 3년전오피스텔에있든그녀인것같다 여전히 엉덩이만터치해도 절제되어있는듯하고 한결같아서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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