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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처음 가봤던 완월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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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0년?인가?


아마 그쯤 된거 같다.



처음이었다.



매매는...



회사 동료랑 둘이서 가보자 가보자 하면서 가게 된 그곳



둘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적당히 취기가 오른체 

그냥 무작정 택시를 타고 자갈치로 가주세요 하고 가는 곳을 숨긴체 택시를 탔던 기억



그렇게 도착한 그곳은...



엄...



와...



둘다 처음인 상태여서 그랬는지...

쪽팔려서 지나다니지도 못하겠더라... ㅠㅠ;;;



아무튼 두어차례 배회를 했더니...


어디선가 다가오는 할마시...



어이~ 거기 총각~ 둘이~ 그 돌아댕겨도 다 비슷하다~ 이리 온나~



하면서 다가와 팔을 낚아채어 자기네 가게로 들어간다.


그렇게 거기에 준비를 마치고 아주 큰 통유리 앞에 앉아 있던 아가씨들을 바라보곤


누가 마음에 드냐고 고르라고 그런다... ㅎㅎㅎ


둘다 우물쭈물하고 있던 그때 칼단발에 이쁘장한 아가씨와 눈이 마주쳤다.


그 아가씨가 씨익 웃자... 나도 따라 웃으면서 어 아가씨요...라고 해버렸다.. ㅎㅎㅎ


그렇게 아가씨를 초이스, 같이 온 동료도 날 따라 자신의 파트너가 될 여자를 선택하고


2층으로 올라갔다?


올라가서 방에서 잠깐 기다리니 맥주 두병과 과자 봉지 하나를 들고 초이스 했던 두 여자가 들어왔다.


한잔하고 가실래요? 아님 바로?


딱 한잔만 하십다 하고 ㅋㅋㅋ 맥주 한잔으로 목을 축이고 본방을 시작하러 각자 찢어졌다.


3층...?으로 올라가니... 


와우.. ㅋㅋㅋ



각 방에서 진짜 4D 돌비 서라운드로 신음소리가 울려퍼지고 있었다 ㅋㅋㅋㅋㅋ


그 중 빈방으로 안내를 받고


먼저 샤워하고 있으라고 한다. 


곧 들어오겠다면서...


그렇게 신이나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걸터 앉아... 언제 들어오나? 하면서 마냥 기다렸다... ㄷㄷㄷ




똑똑~!!
























































2화는 내일~ 





ㅡㅠ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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