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 시절 타이마사지 김숙희양 3 작성자 정보 작성자 최씨야가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29 23:13 컨텐츠 정보 조회 548 댓글 3 목록 목록 본문 지금이야 타이는 그냥 저냥 익숙하디 익숙하지만그시절 나는 처음이였으니까...타이마사지는 회사 야유회나 스키타고 돌아올때 마다들려서 개운하게 전통마사지로 회복하는곳이였다그러던 어느날 가던가게가 닫혀서 옆에 건물로갓다전통타이가 아닌것 같았지만 들어가니 젊은 누나랑 문신한 사장님이 방겨준다돌아 나갈수가 없었다.. 일단 가던곳보다 만원 싸길래 입장해서기다리니 20대 찐태국여자가 들어왔다말은 1도 안통하고 찜질방옷 입고잇엇는데타이건식하면서 손목을 자꾸 돌리고 만지더니 오일오케이? 라고 한다먼지몰라 오케이햇더니 위에껄 벗기고 오일마사지를 해준다문때주고 하니 이것도 시원한데 갑자기 냅다 바지를 내리고엉덩이에 오일로 또해준다..여간 신선했었다ㅎ앞으로 돌땐 바지주나? 안주나?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했고앞으로도니까 수건 덮어줬다..어깨부터 팔다리 허벅지 순인데 수건아래로 자꾸손이들어왔다그렇다 나의 첫 김숙희양이였다.평평했던 수건이 텐트를치고 서비스는 2콩 3콩이였다터치는 만질께없기도 했고 부끄러워서 핸플만받고 나왔다.나오니까 여사장인지 사장여친인지 잘받았냐고 묻는데마사지가 아닌 다른뜻으로 잘받았다고 답하고 나왔다역시 남자의 처음은 잊지못하는것 같다허리아파서 올만에 일찍 누워 끄적인 나의 첫 숙희유린기 임 최씨야가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41,046(92%) 92% 쿠폰 게임승률 : 33.3% + 1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2%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30 00:52 머든 초창기가 좋았지요ㅠ 신고 머든 초창기가 좋았지요ㅠ 큐엠맨님의 댓글 큐엠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30 12:25 그시절이 그립네요 신고 그시절이 그립네요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30 19:55 이 글을 보니 첫 김숙희가 떠오르는군요ㅋㅋㅋ 잘 봤습니다^^ 신고 이 글을 보니 첫 김숙희가 떠오르는군요ㅋㅋㅋ 잘 봤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30 19:55 이 글을 보니 첫 김숙희가 떠오르는군요ㅋㅋㅋ 잘 봤습니다^^ 신고 이 글을 보니 첫 김숙희가 떠오르는군요ㅋㅋㅋ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