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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타이마사지 김숙희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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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타이는 그냥 저냥 익숙하디 익숙하지만


그시절 나는 처음이였으니까...


타이마사지는 회사 야유회나 스키타고 돌아올때 마다


들려서 개운하게 전통마사지로 회복하는곳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가던가게가 닫혀서 옆에 건물로갓다


전통타이가 아닌것 같았지만 들어가니 젊은 누나랑 문신한 사장님이 방겨준다


돌아 나갈수가 없었다..  일단 가던곳보다 만원 싸길래 입장해서


기다리니 20대 찐태국여자가 들어왔다


말은 1도 안통하고 찜질방옷 입고잇엇는데


타이건식하면서 손목을 자꾸 돌리고 만지더니 오일오케이?  라고 한다


먼지몰라 오케이햇더니 위에껄 벗기고 오일마사지를 해준다


문때주고 하니 이것도 시원한데 갑자기 냅다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에 오일로 또해준다..여간 신선했었다ㅎ


앞으로 돌땐 바지주나?  안주나?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했고


앞으로도니까 수건 덮어줬다..


어깨부터 팔다리 허벅지 순인데 수건아래로 자꾸손이들어왔다


그렇다 나의 첫 김숙희양이였다.


평평했던 수건이 텐트를치고 서비스는 2콩 3콩이였다


터치는 만질께없기도 했고 부끄러워서 핸플만받고 나왔다.


나오니까 여사장인지 사장여친인지 잘받았냐고 묻는데


마사지가 아닌 다른뜻으로 잘받았다고 답하고 나왔다


역시 남자의 처음은 잊지못하는것 같다


허리아파서 올만에 일찍 누워 끄적인 나의 첫 숙희유린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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