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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이발소간판두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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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거사게시판에 썼던 글]
보통 이발소간판 두개 돌아가는데가면

50~60 할마시들 와서 껌 쫙쫙 씹으면서 

마사지 팅구고, 뜨거운 수건 몸에 덮어놓고 장판으로 몸감싸고

20분방치하고

다시 와서 닦아주고 ㅁㅏ사지하다가 핸플 마무리하는데

가격도 8~9만원


수건 찜질이나당해볼까 싶어서 오늘 한곳갔더니

어씨바 사장이 여잔데 젊네 (비교적)

30대중후?


을마고! 하니까 9라길래 9주고 들어감

다벗고 엎드려잇으라해서 엎드려있었는데


50후 할머니 옴

'누나, 아까 그 카운터있는 사람은 카운터만봐요?'


'왜요? 그사람한테 받고싶어요?'


'네'


했더니 가서 'ㅇㅇ야 손님이 니한테 받고싶데'

하더만 2분도안되서 옴.


혹성탈출 신음소리 안들을수있어서 좋았따........

발바닥도 부드럽고.. 좋았따....


로드샵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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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 1페이지

워터퍽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옛날엔 있었죠
진짜 이발소에서 이발면도하고나서 여직원이온다음  체어에서 붕가붕가하거나 간단하거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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