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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가입했으니 한번 끄적여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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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 시절 완월동과 609를 번갈아가며 다니다가 처음으로 업소란 곳을 방문했었습니다 그땐 ㅅㅁ ㅇㅍ 이런게 막 생기기 시작할때라 물다이가 대부분이었는데 처음으로 여자가 스멀스멀 내 몸 위에서 바디 타줘서 내 불끈불끈이가 힘차게 일어났었습니다 문제는 ㄸㄲㅅ 받는데..기절할 뻔 했었습니다 응가가 나올랑 말랑 혼자서 응가와의 전투를 계속하고 있었고 ㄸㄲㅅ 느낌을 이겨내느라 또 다른 전투를 하며 고군분투했었죠..그렇게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고 나만의 기준과 수위가 정해졌었죠...그러다보니 시체족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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