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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가물가물한 유린이 시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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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몇년전인지도 기억안남 근데 첫 유린 시절은 이제 서울이였음 군바리였는데, 


아무것도 몰랏지만 선임이랑 동기들한테 듣고, 그런 좋은곳(?) 이있구나하면서 혼자 사이트도 찾아보다가 이제 오피로 정함


근데 서울 강남이엿는데 신기하게도 나는 뭐 인증이니 뭐니 그런거 없이 바로 됫음... 그떄 당시로 20장이엿던거같앗는데 막 +3,4 도 붙엇고 


옵션은 뭐 당연히 없었기도했지만, 근데 요즘 보면은 옵션도잇고.. 그 내가 딱 유린이 시절떄 엄청 흥할떄였나봄... 여튼 매님도 +2,3 ? 으로 했었는


데 키가 170? 정도였나 근데 ㅁㅁ도 좋앗고 d정도였던거같음 근데 이제 엄청 처음이니깐 떨렸을꺼아니야... 그래서 엄청  긴장한 상태로 초인종을 누름


강남역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오피스텔 엄청 많은데 거기였음, 여하튼 긴장 반 설렘 반 왜냐면 ㄷㅅ도 무서웟기도했었고, 근데 인생 한번사는데 걍 가보자


문앞에서 이제 엄청 모델 20 초 정도 매님이 나와서 반겨주는거였음, 어버버 하면서 인사도하고 같이 씻자고 하면서 최대한 나도 자연스럽게 많이 다녀본척.. 하면서 이제 다 씻고 녹차한잔마시면서 얘기하는데


대화는 걍 평범했는데, 시간보더니 매님이 이제 침대로갈까? 하면서 ㅏㅎ는데 어찌 그렇게나 긴장이되는지...


거의 시체족처럼.. 나름 리드해주시거같았는데, 나도 어설프게.. 이리저리 해준거같앗고 진짜 프로필대로 활어엿어... 근데 긴장해서 내 ㄸㄸㅇ가 되다 안되다 하는거야.. 하... 이게 뭔 망신이람... 진짜 ㅁㅁ쩌는 매님이 ㅇㅌ하고있는데.. 그러더니 긴장하면 그럴수있다면서


매님이 온갖 노력을 다 해줫지만.. 결국 ㅁㅁㄹ만 해주고 나왓지.. 


갈떄 마저 괜찮다며 토탁여줫는데.. 후... 나의 ㅇ ㅗ래된 유린이 시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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