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처음 오뽜 3만원 들은썰 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몇년전 유흥쪽에는 어릴떄부터 다녔는데

타이는 처음이였다

친구보러 강원도에 갔는데

친구는 일가고 난 할거도 없고 강원도에는 부비같은게 있는지 없는지 관심도없어서

근처 검색해보니 타이샵만 보였다~

진짜 찐건전으로 받을생각으로 금액지불하고 입장~~

태국인이 들어오고 나름 관리잘된애가 들어와서 오~ 했다

그리고 찐 마사지로 내 피로를 풀어주고 앞으로 돌았는데

오뽜~ 3만원? 이러는거였다. 난 눈치로 알아채고 바로 손에 쥐어줬당

그러더니 마사지를 멈추고 갑자기 내 아랫도리를 ㄷㄷㄷㄷㄷ

기억이 자세하겐 안나지만 나쁘진않은 경험이었다

근데 대화가통해야 되는게 그때당시엔 커서

그이후론 쳐다도안봤다

옛기억이다~~~

+300점 감사르~~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Total 623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