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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진주에서 노래방에서 예쁜아가씨 찾아다닌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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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술한잔 먹고 노래방 삘이 받아 바로 고고~

 

일단 벳노부터 해서 발품팔아 마음에 드는 아가씨찾기 시작했습니다

 

벳노 한 3군데 돌았나~ 다 마음에 안들어서 패스

 

그 다음 한국노래방 룸 까지 다시 찾기 시작!!

 

우째 다들 아줌마들만 오는지ㅠㅠ 또 다 패스!!

몇군데 돌고 친구가 마지막으로 갔다가 가자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근데 또 마음에 안들어서 나갈려고 하니 사장님이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보라고 해서 기다림!!

 

맥주 한잔 마시면서 노래한곡 부르고 있으니 아가씨 입장!!!

 

오~~ 예쁜데!!!  근데 한명은 청바지 한명은 롱스커트!! ㅅㅂ

 

그래서 일단 나가라고 하고 사장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사장보고 애들 치마로 갈아입고 오라고 하세요!!

했더니 사장님이 한국애들 한테는 그런말 못합니다 이럽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찬구들이랑 상의후 그냥 나왔습니다!! 그러니 사장님 붙잡더니 저정도 예쁜애들 없다면서 노시라고 하길래 제가 어디만지면서 놀까요?? 청바지 벗겨야 하나요??  하니깐 사장님이 죄송합니다!! 하고 상황종료!!ㅎㅎㅎ

 

그날저녁은 꽁맥주 꽁으로 노래몇곡 불렀다 생각하고 집에 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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