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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김해 나이트클럽 뒷골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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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년전 뒷골목 호프집 옆 뱅글뱅글 돌아가는 이발소등 처럼 생긴 것에 호박꽃이라는 가게가 있었다.


거기는 유흥제휴로 올라와서 궁금해서 가봤었다.


김해에는 유흥을 즐기기엔 너무나 부족한 곳이었고 농협 뒤에는 할줌마들이 많고 외국인 손님들이 즐비 했기에 땡기지 않는 곳이었다.


호박꽃에는 일명 물다이 시스템이었고 나름 이벤트도 했었다.


추가금 1만원이면 중간 서비스로 언니 한 분이 더 오셔서 2:1 플레이를 해주는 곳이고 게스트 언니가 꼽을 해주고 나갔다.


그 후엔 초이스된 언니와 전투를 하고 마무리되는 아주 획기적인 곳이다.


밤 늦은 시간에 즐기기엔 너무나 좋은 곳이었고 급달엔 항상 즐달을 주는곳이었다.


거기 언니는 늙은 나이가 아니라 30초반의 나이로 이루어져 있었고 물다이 스킬은 아주 훌륭했으며 유린이 시절의 나에겐 진짜 좋은 곳이었다.


그때의 가격은 12만원으로 쵝오의 가성비였으며 한달에 한두번의 즐거움을 주기에 너무 흡족한 곳이었다.


유흥의 가방끈이 기신분은 여길 기억하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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